Description
다발성 경화증 환우들의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책입니다.
다발성경화증을 가진 환자로서 나의 이야기, 환자의 가족으로서의 소중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소통과 공감을 통해 함께 극복하고 걸어가는 힘을 느껴보고자 합니다.
저자

송제희, 구애경, 김현주, 김근호, 김상태, 양기수, 김명재, 김숙자, 박진, 서영임, 서

출간작으로 『나, 당신 그리고 우리』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할거야
나는 아직도 살아있다!
새로운 삶! 함께 천천히
새로운 시작에 함께 찾아온 다발성경화증
한 줌의 작은 공간
저는 행복합니다
참 좋은 당신과 함께 감사하는 삶
나는야 행복한 다발성경화증 20년 차
난 환자가 아니다, 한 걸음 다시 앞으로
그리 힘들지만은 않았던 18년
보통의 하루
맘대로 오는 손님
마음먹기에 따라 다 살아진다
마음의 여유
운수 좋은 날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