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너에게 지금 어떤 감정사우르스가 찾아왔니?”
컬럼비아대 정신의학과 김현 교수가
엄마의 마음으로 고르고 추천하는 우리 아이 첫 감정 그림책!
깔깔 웃다가 시무룩해졌다가 갑자기 짜증 내며 발을 동동 구르고 또 툴툴거리는 우리 아이. 아이들은 하루에도 수시로 감정이 바뀌곤 한다. 《나는야 감정사우르스》는 아이들이 자주 느끼는 열 가지 감정을 귀여운 공룡 캐릭터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임상심리학자이자 컬럼비아대 정신의학과 김현 교수가 직접 고르고 번역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감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감정과 친구처럼 지내는 법을 알려 준다는 점이다. 책을 보며 아이들과 ‘오늘은 어떤 감정사우르스가 찾아왔는지’ 이야기 나누다 보면, 낯설고 어려운 감정도 나쁘거나 위험한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것임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감정 공부’의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친절한 안내서다.
엄마의 마음으로 고르고 추천하는 우리 아이 첫 감정 그림책!
깔깔 웃다가 시무룩해졌다가 갑자기 짜증 내며 발을 동동 구르고 또 툴툴거리는 우리 아이. 아이들은 하루에도 수시로 감정이 바뀌곤 한다. 《나는야 감정사우르스》는 아이들이 자주 느끼는 열 가지 감정을 귀여운 공룡 캐릭터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임상심리학자이자 컬럼비아대 정신의학과 김현 교수가 직접 고르고 번역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감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감정과 친구처럼 지내는 법을 알려 준다는 점이다. 책을 보며 아이들과 ‘오늘은 어떤 감정사우르스가 찾아왔는지’ 이야기 나누다 보면, 낯설고 어려운 감정도 나쁘거나 위험한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것임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감정 공부’의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친절한 안내서다.

나는야 감정사우르스 (우리 아이 첫 감정 그림책 | 양장본 Hardcover)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