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와 친해지는 만화 사찰의 상징세계 (8박사 자현 스님이 아낌없이 들려주는 매혹적인 사찰 이야기)

불교와 친해지는 만화 사찰의 상징세계 (8박사 자현 스님이 아낌없이 들려주는 매혹적인 사찰 이야기)

$22.00
Description
“불교와 친해지는 특급 마법이 시작된다!”
사찰이 낯선 청소년부터 불교가 막막한 입문자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는 최고의 불교 안내서

문체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사찰의 상징세계 上·下』
그 화제의 베스트셀러가 만화로 다시 태어났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며 불교문화 이해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문체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사찰의 상징세계』. 역사, 문화, 철학 등 8개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전방위 지식인 자현 스님이 딱딱한 교리 대신 사찰 속 불교문화에서 불교의 핵심을 콕 집어낸 교양서이다. 이 화제의 책이 어린이책을 기획·디자인하는 김재일 작가의 손에서 쉽고 친근한 만화로 새롭게 태어났다.
『불교와 친해지는 만화 사찰의 상징세계』는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사찰의 풍경들 이면에 숨겨진 흥미로운 ‘불교 코드’를 드러낸다. 전각이 왜 하필 그 자리에 배치됐는지, 부처님 머리는 왜 모두 파마머리인지, 탑은 왜 그 위치에 있어야만 하는지…. 모든 사찰에서 통용되는 간단한 법칙을 밝혀놓은 이 책은 사찰을 한 번이라도 다녀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봤을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준다. 또 그림과 사진이 함께 짜인 만화 구성은 복잡한 설명을 걷어내고, 내용을 한눈에 이해하도록 이끈다. 사찰이 낯선 청소년부터 불교가 막막한 성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는 최고의 불교 안내서가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
한 번만 읽어도 불교문화의 핵심이 또렷해지고, 어느 사찰을 찾더라도 상징과 의미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온다. 그렇게 불교와 친해지는 특급 마법이 시작된다. 책을 덮는 순간, 사찰은 더 이상 낯선 공간이 아닌 불교의 세계관을 품은 하나의 우주로 당신 곁에 성큼 다가와 있을 것이다.
저자

자현

무봉성우대율사께율맥전수(2020),여천무비대강백께강맥전수(2022),중봉성파종정예하께선맥전수(2023).
동국대불교학과와성균관대동양철학과에서석사학위를받은후,성균관대동양철학과(율장)와고려대철학과(선불교),동국대미술사학과(건축)ㆍ역사교육학과(한국고대사)ㆍ국어교육학과(불교교육)ㆍ미술학과(고려불화)ㆍ부디스트비즈니스학과(강릉단오제),중앙승가대불교학과(명상상담)에서모두8개박사학위를취득했다.동국대강의전담교수와능인대학원대학교교수를역임하고,현재중앙승가대불교학부교수와승가학부학부장및동국대특임교수로재직중이다.또월정사교무국장과수행원장,사단법인인문학과명상연구소이사장,사단법인한국불교학회이사장겸회장,한국명상심리상담학회부회장,동국대교책연구기관인선·교·율실천연구소소장,BTN불교TV이사등을맡고있다.
불교와인문학을아우르는200여편의논문을한국연구재단등재지에수록했으며,인생이흔들릴때열반경공부』,『태양에는밤이깃들지않는다』,『성공을쟁취하는파워실전명상』,『최강의공부명상법』등70여권의저서를펴냈다.저서가운데『불교미술사상사론』(2012)과『신이된선승,범일국사』(2024)는대한민국학술원우수학술도서에,『사찰의상징세계(上·下)』는2012년문체부우수교양도서에,『붓다순례』,『스님의비밀』,『불화의비밀』,『스님,기도는어떻게하는건가요?』는세종도서에,『백곡처능,조선불교철폐에맞서다』는2019년불교출판문화상붓다북학술상에선정되었다.이외에제7회영축문화대상(학술부문)과제1회한암상그리고제19회대원상특별상과제7회성운학술상등을수상한바있다.

목차

들어가며-단한번에사찰의모든불교문화통달하기

1.불교가이해하는세계
2.우리가사는사바세계남섬부주는어디일까?
3.모든절은왜비슷한구조로지어졌을까?
4.절입구에있는무지개다리는무엇을상징할까?
5.부도(浮屠)란무엇일까?
6.절은왜산에많을까?
7.일주문은기둥이하나란의미일까?
8.당간지주란무엇이며어떤용도로사용되었을까?
9.사찰앞에서있는금강역사는어떤역할을하는분일까?
10.사천왕은각각어떻게구별하고그역할은어떻게다를까?
11.해탈문은도대체어디있을까?
12.만세루는어떤역할을하는건물일까?
13.사찰건물에붙은명칭중전(殿)과각(閣)은무슨차이가있을까?
14.범종과법고를치는의미는무엇일까?
15.목어와운판은어떤용도로사용될까?
16.배례석은정말절을했던곳일까?
17.인도와중국그리고한국의탑이각각많이다른이유는무엇일까?
18.왜어떤사찰은탑이하나고어떤사찰은탑이두개일까?
19.왜대웅전에는많은부처님중석가모니부처님만모실까?
20.법화사상과화엄사상은사찰구조에어떤영향을미쳤을까?
21.수미단과닫집에는어떤상징이담겨있을까?
22.최초의불교사원은어떤모습이었을까?
23.중국불교사원의시원과특징은무엇일까?
24.절이라는명칭의유례는무엇이고절속의주요전각은어떤것이있을까?
25.대웅전과대웅보전은무슨차이가있을까?
26.대적광전에는어떤붓다를모실까?
27.무량수전에는어떤붓다가모셔져있을까?
28.약사전은어떤붓다를모신전각일까?
29.관세음보살은왜그렇게많은이름을갖고있을까?
30.미륵보살은왜항상서있는모습으로모셔질까?
31.지장보살은왜항상머리를깎은모습일까?

출판사 서평

사찰속상징을알면,
불교가‘아하!’하고풀린다!

8개분야박사인전방위지식인자현스님이
아낌없이알려주는매혹적인사찰이야기!

불교를알고싶다는마음은있지만,정작어디서부터시작해야할지는막막하다.무엇을읽어야할지,무엇을먼저봐야할지조차갈피가잡히지않기때문이다.사실,불교를이해하는실마리는의외로우리가까이있는사찰속에있다.우리가그동안사찰을그저풍경으로만생각하고무심코지나쳐왔기에,그속에깃든불교의지혜를읽는방법을몰랐을뿐이다.탑과전각,문양과조각에담긴상징을이해하는순간,불교는어느새“아하!”하고선명하게다가온다.
출간즉시독자들의큰호응을얻으며현재는불교문화이해의필독서로자리잡은『사찰의상징세계』.다양한분야에서불교를연구해온자현스님이딱딱한교리대신사찰속불교문화를통해불교의핵심을풀어낸교양서이다.이화제의책이어린이책을기획·디자인하는김재일작가의친근한만화로다시태어났다.
『불교와친해지는만화사찰의상징세계』는다른책에서보기힘든풍부하고흥미로운해설이백미다.이는불교계전방위지식인자현스님이축적한깊은내공의힘이다.불교학,동양철학,미술사등무려8개의박사학위를취득한스님은사찰을단순한종교건축물로만바라보지않는다.전각과탑의의미를풀어낼때도그배경에놓인교리적의미와역사적맥락,문화적연원을함께짚어준다.더나아가우리나라에전래되기이전불교가거쳐온인도와중국등여러지역의풍습과의례까지자연스럽게연결한다.책을따라가다보면2,000년이넘는불교문화가우리사찰에어떻게뿌리내렸는지한눈에꿰뚫어보게되고,사찰을감상하는독자의안목은한층더깊고넓어진다.
김재일작가는원작의깊이에유쾌함과친근함을더하고,특유의쉬우면서도명쾌한만화적구성을통해청소년부터성인까지누구나즐길수있는맞춤형불교입문서를탄생시켰다.이책은복잡한설명을앞세우는대신,눈앞에펼쳐진사찰풍경을따라가며불교의가르침을자연스럽게이해하게만든다.일방적인‘설명’이아니라독자와함께묻고답하는‘질문과발견’의리듬으로전개되어,독자는처음부터끝까지지루할틈없이몰입하여읽게된다.


전각·불화·유물등압도적시각자료로만든
온세대가즐기는가장쉬운불교입문서!

깊이있는글에생동감을더하는것은단연압도적인시각자료다.
이책에는사찰의구조,전각,불화,유물등을아우르는125장의생생한사진이수록되어독자가마치현장을직접걷는듯한몰입감을선사한다.『나의문화유산답사기』의김성철작가,『산사의아름다운밥상』의하지권작가등베테랑사진작가들의작품은물론,국립중앙박물관과불교중앙박물관의귀중한자료를아낌없이담았다.여기에저자가직접인도와중국을답사하며촬영한사진까지더해져,글로만읽으면자칫추상적으로느껴질수있는설명들이손에잡힐듯생생하게다가온다.그저즐겁게만화와사진을읽어내려가는것만으로도불교의지혜와세계관이자연스럽게내안의상식으로자리잡는놀라운경험이책에담긴것이다.
단한번만읽어도그동안조용한풍경으로만지나쳤던탑과전각,기와문양과조각이이제흥미로운이야기로다가온다.그렇게불교와친해지는특급마법이시작된다.책을덮는순간,사찰은더이상낯선공간이아닌불교의세계관을품은하나의우주로당신곁에성큼다가와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