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는 게 팍팍하고 힘들 때, 나이 듦이 서러울 때, 아니면 누군가가 그리울 때, 시 속으로 들어가 보자. 한 줄의 시 속에 삶이 있고 그리움이 있다. 상처가 있고 희생이 있다. 이 책은 모두가 가고 있고 가야 할 인생의 서러움과 안타까움의 서정을 담았다. 한쪽 한쪽에는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우리들의 이웃이 있다. 우리의 형제가 있고 우리의 자식이 있고 우리의 아픈 역사가 있다. 너와 나의 인생이 있다.
아버지의 손수레 (세상의 모든 아버지, 어머니들의 넓고 깊음을 새기며)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