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정처 없이 나아가기만 하다가 한없이 정체되어 삶과 쉼의 기로에서 잠시 나아지기 위해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미약한 나아짐의 흔적과 미천한 나아감의 기록이지만,
잠시 누군가의 여백에 한동안의 공감으로라도 남겨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미약한 나아짐의 흔적과 미천한 나아감의 기록이지만,
잠시 누군가의 여백에 한동안의 공감으로라도 남겨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나아지며 나아가기를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