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는 6학년 (개정판)

지금 우리는 6학년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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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초등학교 5학년 겨울 방학을 앞둔 어느 날 전학생이 온다. 작은 키에 왜소한 몸집, 학급에 적응하지 못했던 아이. 6학년이 되면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 예전에 그 아이가 아니다. 학급에서는 여러 사건이 발생하고 사건마다 법대의 법 사전은 학급에 파문을 일으킨다. 이를 지켜보는 찬아의 마음은 불편하다. 초등학교 선생님인 엄마가 자꾸 생각나기 때문이다. 학급 분위기는 점점 험해지고 해결의 실마리는 보이지 않는다.
저자

김미선

아이의순수함
어른의성숙함
노인의지혜가나의일부가되길바라고노력합니다.

전남고흥에서태어났습니다.
광주교육대학교를졸업하고현재초등학교에서근무하고있습니다.인간에대한이해를위해전남대학교교육대학원교육학과에서상담심리를전공하였습니다.기후변화교육교사연구회(TACCE),사회적경제교육교원연구회에서활동하고있으며,진로교육유공교육부장관표창을받았습니다.저서로는『그게나랑무슨상관이야!』(공저),『나는뭐든지잘해』(공저)가있습니다.

목차

다시만난전학생
누구의잘못일까?
엄마와경찰서
고양이장군이
장군이주인
장군이는누구의고양이일까?
친구가되는방법
법대의판결1
법과친구사이
법전쟁
법대의판결2

출판사 서평

여러분의초등학교생활은어떠하였나요.모두가지나왔을초등학교시절,학교는공부도하지만관계맺는것을배우는곳이기도합니다.어른들은시간이지나면서어린시절어떻게친구들과관계를맺었는지잊어버리고,사회는아이들문제를학교폭력이라는잣대로보려합니다.그래서인지부모는조급하고안타깝고화가납니다.나의아이가학교에서약자가되지않길바라는마음만이가슴에남아불안을키웁니다.
6학년아이들의학교생활을엿보며우리가지켜주고기다려줘야할것이무엇인지독자들과함께이야기나누고싶었습니다.웃음많았던우리들의그때를잊지않았으면좋겠습니다.이책은지금을보내고있는아이들을위해,아이들을키우는부모님들을위한책이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