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들의 존재만으로도 무한히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끝없는 갈등과 피의 전쟁으로 점철된 인류 역사로 인해 그 눈에 눈물이 마르지 아니하시는 분 역시 하나님이시다.
모든 인류가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로서 거룩하고 아름다운 삶을 땅 위에서 영위하며 살도록 창세전에 계획하셨으나 천사들의 타락과 그로 인한 인류의 불순종의 원죄로 인해 그 누구보다도 많은 아픔과 인류를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갖고 계신 분이 또한 하나님이시다.
그러한 하나님이시기에 갈등과 분쟁에 휩싸인 오늘날의 인류와 교회를 향해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는 말씀으로써 눈물로 외치고 계시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마13:35)”는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께서 창세부터 감추셔야만 했던 크고 은밀한 일이 과연 무엇인지, 이를 우리들의 삶 속에 어떻게 적용하기를 바라시는지를 오직 하나님의 시각과 관점에서 바라보며 헤아리는 가운데 집필한 책이다.
하나님의 때가 되어 드러내시기 위해 감추셔야만 했던 하나님의 의중 곧 천국과 인류에 관한 복음의 비밀이 예수님 다시 오시기 전, 즉 7년 대환난이 시작되기 전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전하여 지기를 간곡히 기도드린다.
모든 인류가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로서 거룩하고 아름다운 삶을 땅 위에서 영위하며 살도록 창세전에 계획하셨으나 천사들의 타락과 그로 인한 인류의 불순종의 원죄로 인해 그 누구보다도 많은 아픔과 인류를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갖고 계신 분이 또한 하나님이시다.
그러한 하나님이시기에 갈등과 분쟁에 휩싸인 오늘날의 인류와 교회를 향해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는 말씀으로써 눈물로 외치고 계시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마13:35)”는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께서 창세부터 감추셔야만 했던 크고 은밀한 일이 과연 무엇인지, 이를 우리들의 삶 속에 어떻게 적용하기를 바라시는지를 오직 하나님의 시각과 관점에서 바라보며 헤아리는 가운데 집필한 책이다.
하나님의 때가 되어 드러내시기 위해 감추셔야만 했던 하나님의 의중 곧 천국과 인류에 관한 복음의 비밀이 예수님 다시 오시기 전, 즉 7년 대환난이 시작되기 전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전하여 지기를 간곡히 기도드린다.
하나님의 눈물, 하나님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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