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상사 키워내는 일에는
모두 눈물이 맺혀 있음을 안다.
속심이 깊은 사람
그렇게 살아내는 이웃들은
저마다의 가슴속에 빛나는 자갈을 키우는 것이 아닐까.
이 세상 어디선가 다정한 눈빛과 손길로
토종 씨앗을 파종하고 키워내며
정성껏 채종하는 이름 모를 어른께 이 책을 드린다.
작지만 귀한 것들을 사라지지 않도록 지켜줘서
참으로 고맙다고,
덕분에 우주에 깃든 평온이 당신 덕이라고 말하고 싶다.
모두 눈물이 맺혀 있음을 안다.
속심이 깊은 사람
그렇게 살아내는 이웃들은
저마다의 가슴속에 빛나는 자갈을 키우는 것이 아닐까.
이 세상 어디선가 다정한 눈빛과 손길로
토종 씨앗을 파종하고 키워내며
정성껏 채종하는 이름 모를 어른께 이 책을 드린다.
작지만 귀한 것들을 사라지지 않도록 지켜줘서
참으로 고맙다고,
덕분에 우주에 깃든 평온이 당신 덕이라고 말하고 싶다.
자갈감자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