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봄은 어떠니

너의 봄은 어떠니

$16.05
Description
“우리의 청춘은 봄이었어.”
사랑이 필요한 소녀, 온유.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는 소년, 예준.
각자의 상처와 아픔을 지닌 두 아이는 벚꽃이 흩날리는 계절 우연처럼, 운명처럼 만난다.
청춘을 함께 보내는 두 아이의 봄은 언제까지나 영원할까?
저자

김푸름

창문 너머 반짝이는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늘 하늘같이 푸른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도 푸르고 따뜻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너의 봄은 어떠니》를 통해 한 조각의 하늘을 마음에 품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출판사 서평

“영원하자, 우리.”
“응, 그러자.”

낭만실조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그 안에서도 아이들의 사랑과 청춘은 빛난다.

막 10대의 끝자락을 마무리 짓고 20살이 된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우리 마음속에 숨어 있는 낭만을 꺼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