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의 우물 (한 시대를 앞서간 영웅들의 이야기)

피카소의 우물 (한 시대를 앞서간 영웅들의 이야기)

$15.00
Description
《피카소의 우물》은 한별 선유미 시인이 세계여행을 다니면서 만났던
영웅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인 시로 풀어냈다고 합니다.
예술의 중심지인 파리에서 오랫동안 그림을 그렸던 피카소는 삶 전체가
연인과 그림으로 연결되어 있고 사랑이 그림으로 흘러갑니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을 돌아보는 귀한 자아성찰이 되고 더 나은
삶을 꿈꾸며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자는 이 시집을 추천하고 권합니다.
저자

한별선유미

ㆍ경남출생
ㆍ아호:한별
ㆍ문학지《시학과시》등단,신인문학상,동인지문학상수상
한국문인협회회원,지구촌영상문학회원,토방문학회(동인),인사동시인협회회원
ㆍ시집:《스카프속하얀마을》《파리세느강변에서》출간
ㆍ공저:《시의사계》《한국시평화의날개달다》
ㆍ현재:시인,수필가,자유문학가,여행작가,학원강사,화가,교회집사로봉사하고있다.

목차

1부삶이빛나는영웅이야기
셰익스피어의문학과삶
헨델의메시아
건축가가우디의성당
노아의방주
여전사잔다르크
베토벤의동굴
프리다칼로의삶
작곡가비발디의음악
쇼팽의왈츠
피카소의우물
사도바울의길
화가프랑수아즈질로의삶
에디슨의거울
니스에서만난마르크샤갈
등반가고미영을생각하며
요셉의꿈
시대를앞서간허초희시인
신사임당의율곡매
국민배우김혜자
국민배우이순재
김형석교수의백년인생
조용기목사님의마지막설교
정약용선생의다산초당
민족시인윤동주
이순신장군의난중일기
천재시인백석

2부일상의추억과그리움
시는은유이다
봄날의기쁨
호수는시의자궁이다
튀르키예재난을보면서
수족관에살고있는아버지
봄길
장마
예당호에서
꽃지해변에서
수목원에서
여름에만난꿀벌부부
담쟁이의꿈
오늘하루
꽃병을바라보며
여수낭도에서
창문
북구청에서
파리의야경
가을아침
북구청의가을
파리의가을
뉴욕의가을
홍시
가을을보내며
새벽3시
늙은호박
가을편지
롯데몰에서
겨울의기나긴밤
크리스마스선물
새해를맞이하며
새해의다짐
파리에서만난그녀
영화관에서
손주오는날

3부자연의경이로움(겨울~봄)
동래시장
초읍도서관에서
눈오는풍경
눈내리는새해
겨울밤
겨울을보내며
겨울산에서
한계령에서
겨울설산
시가찾아오는겨울밤
호수공원에서
봄까지꽃
비바크하는청년,오지브로
겨울의꿈이야기
프라하의겨울
겨울편지
비단안개
삼월
봄비


4부자연의아름다움(여름~가을)
오늘은현충일
칠월의숲
그녀의두꺼비집
개미의왕국
수변공원
여름편지
어느여름의소나기
위대한숲에서
가을날숲길
단양카페산
내장산의추억
가을
설악산
대한항공
로마
루체른호수
보라카이노을
여행은창작의모태
카프리섬
스위스인터라켄

출판사 서평

시대를앞서간영웅들을저자는세계여행을통해서만났고,시로표현합니다.
감정이메말라가고삭막한이세상에서저자는영웅의이야기를
통해서메시지를전달하고독자와소통하기를원합니다.
시를읽고살다보면마음에따뜻한감성이살아나고일상의
소소한삶에서도감사의제목이많아집니다.
저자는이책을통해서독자들과한걸음더가까워졌다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