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지난해(2023년) 코로나19 후유증으로 남편을 하늘로 떠나보낸 저자가 쓴 글이다. 목회자인 남편이 하나님이 맡겨주신 양 떼들을 목숨처럼 사랑한 이야기를, 편지 형식의 에세이로 잔잔하게 써 내려간 사부곡(思夫曲)이다.
저자가 상실의 아픔을 겪으며 애도의 시간을 잘 통과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처절함이 곳곳에 그려져 있다. 슬프지만 글마다, 지금은 헤어져 있어도 가까운 장래에 ‘천국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는 희망과 기쁨,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슬픔을 통과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저자가 상실의 아픔을 겪으며 애도의 시간을 잘 통과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처절함이 곳곳에 그려져 있다. 슬프지만 글마다, 지금은 헤어져 있어도 가까운 장래에 ‘천국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는 희망과 기쁨,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슬픔을 통과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잘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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