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6살의 청춘을 가득 담은 시집입니다. 남들보다 몸집이 크다는 이유로, 이빨이 날카롭다는 이유로 외면을 당해도 매일매일 치열하게 달려 나가는 상어와 사람은 참 많이 닮았습니다. 우리도 상어처럼, 그럼에도 나아가야 하니까요. 그 과정을 겪고 있는 어린 상어들의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아직 어린 16살이 쓴 첫 시집이지만, 그 나이만의 풋내나는 아름다움을 담았습니다. 수많은 상어들이 이 시집을 보고 위로를 얻기를 바랍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가 봐요, 이 넓은 바다에서.
☞ 선정 및 수상내역
2025 상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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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가 상어에게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