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왕수다: 외교관과 중국 전문 기자, 중국을 말하다

차이나 왕수다: 외교관과 중국 전문 기자, 중국을 말하다

$18.00
저자

최강석,최고봉

저자:최강석
중국사회과학원석사를졸업했으며대한민국외교부동북아국과주중국대사관,주광저우·선양·상하이·칭다오총영사관등중국주요지역에서오랜기간외교활동을이어온직업외교관이다.중국사회와문화,지역의변화와흐름을현장에서깊이경험해왔으며현재는주칭다오총영사관부총영사로재직중이다.『차이나왕수다』에서는외교현장에서직접보고듣고경험한중국의생생한이야기를전하고있다.

저자:최고봉
중국현장을직접누비며한중교류의최전선에서활동해온중국전문가이자언론인이다.아주경제특파원과지사장을거쳐현재중국총괄법인장으로서아시아각국과다양한교류를이끌고있다.현장경험과전문성을인정받아루둥대학교국제지역학부겸임교수로위촉됐다.저서로는『하루만에중국통따라잡기』,『어라,중국이읽어지네』가있으며,『차이나왕수다』를통해직접보고듣고경험한생생한중국이야기를전한다.

목차

추천사
최고봉의수다를시작하며
최강석의수다를시작하며
서문중국을아는사람끼리도중국이야기가다르다

제1장중국을읽는첫번째시선_최고봉의첫번째수다

1.뉴스만보면중국을놓친다
중국을바라보는두개의프레임

2.중국을오해하는가장쉬운방법
익숙한기준을내려놓을때중국이보인다

3.중국이라는이름의여러나라
베이징,상하이,광저우가전혀다른이유

4.가보기전에는몰랐다
뉴스와현장의간격

5.중국은둘다맞다
한장면으로전체를판단하는위험

제2장도시를걷자중국이보였다_최강석의중국도시왕수다

6.최강석의베이징수다
수도의공기는왜사람까지긴장하게할까
성문을보면베이징의역사와권력이보인다
베이징의순환도로,현대판성곽인가교통혈관인가
외교공관은왜동북쪽으로계속밀려났을까
개똥이가어쨌다고?톈진‘거우부리’빠오즈
중국한자를보다갑자기멈춰서게된이유

7.최강석의광저우수다
베이징에서내려온순간,완전히다른중국이시작됐다
‘광둥인민폐’가있었다
길거리에쏟아지는공유자전거의출현
공유경제뒤에숨어있던진짜돈의구조
광저우타워는왜도시의야망처럼보였을까
헷갈리는금은방상호
신앙을넘어전략이된문화,마쭈
바이주도잔에따라맛이다르다

8.최강석의선양수다
동북지역에가면공기의무게부터달라진다
한때중국을먹여살린맏아들
선양,성징,펑톈,그리고산하이관
프로펠러비행기를타고찾아간중국의끝
선양시절가장기억에남는맛

9.최강석의상하이수다
중국의오늘을보여주는곳,상하이
상하이의랜드마크,상하이타워
현금싫어요.신용카드가뭐예요?
하늘의그물에걸리지않는사람은없다
복불복자동차번호판,상하이를전기차메카로
중국은왜아직도그를기억할까?
14억인구의쓰레기분리배출

10.최강석의칭다오수다
한중관계의교두보‘1,2,3’산둥
맥주도시뒤에숨어있는독일의흔적
장위,중국와인의선구자
돈은물과친하다
버스요금1위안,한국돈으로약215원?
결혼식못지않은대입축하연

제3장방향을바꾸는중국_최고봉의두번째수다

11.중국은지금숨을고르는중이다
‘성장의시대’에서‘생존의시대’로

12.청년들은계산기를두드린다
탕핑과안정지향사회

13.대충하면안되는나라
과거공식이통하지않는시장

14.중국에서는입소문도다르다
빠르게확산되고,빠르게바뀌는중국여론

15.중국은누구의중국인가
중국의진짜모습은맥락속에있다

16.우리는여전히연결되어있다
갈등과협력은동시에

제4장중국을보는기준_최고봉의세번째수다

17.중국을읽는세개의단어
왜같은중국을두고결론이달라질까

18.중국에서는순서가다르다
선택이아니라기본이다

19.답을서두르면틀리게된다
현장에가야만보이는장면들

20.예측보다이해
감정이아니라현실로보기

21.정답보다질문
독립적이지만동시에연결

제5장밥상위의중국_최고봉의네번째수다

22.달리지않기로했다-996안녕
“열심히살아도답이없어요.”

23.러수이많이드세요
아프면일단“러수이많이드세요.”

24.꼬치집은아직끝나지않았다
중국의진짜하루는밤에시작된다

25.위챗은퇴근하지않는다
“중국직장인은배터리부터챙긴다.”

26.지갑보다중요한것
QR코드가바꾼중국

27.중국은기다리지않는다
중국에서는라면보다배달이더빠르다

28.숫자에도가격이있다
8888은웃돈이붙고,4는모두가피한다

29.사랑보다먼저집이야기
결혼은두사람이하지만현실은여럿이만든다

30.장터가스마트폰안으로들어왔다
시장상인도방송을켜는나라

31.음식은휴대폰에먼저들어간다
여행보다중요한건‘인생샷’
최고봉의아직끝나지않은수다
최강석의왕수다를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