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도 색깔이 있을까? (양장본 Hardcover)

바람에도 색깔이 있을까? (양장본 Hardcover)

$13.06
Description
동심의 눈으로 바라보는 자연과 일상의 신비로움
시와 함께 상상의 날갯짓을 하며 꿈꾸는 아이들
자연을 동심의 눈으로 바라보며 시로 동화적 상상력을 보여주는 예경숙 시인의 첫 동시집입니다. 동심으로 바라보는 자연과 일상은 모두 신비롭고 그 안에는 무궁한 얘기들이 있습니다. 시인은 그 안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내고 씨실 날실 엮어서 베를 짜듯 한 편의 시로 탄생시킵니다.
아이들은 시를 통해 호기심을 자극받고 함께 상상의 날갯짓을 하며 고운 감성을 품고 꿈꾸게 됩니다.
60편의 동시를 4부로 나누어 묶었으며 아몽 작가의 정감넘치는 삽화가 어우러졌습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55권입니다.
저자

예경숙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났습니다. 2019년 ≪대구문학≫에 시로 등단하였고, 2023년에 ≪아동문예≫에 동시로 등단하였습니다.
『바람에도 색깔이 있을까?』는 시인의 첫 동시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시가 되어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1부 쥐똥나무 치맛자락만 잡고
슬기로운 새들의 학교 / 흰색 크레파스 / 사라진 자전거 / 아무도는 누굴까? / 부탁 좀 하자 / 이 핑계 저 핑계 / 용서 / 무럭무럭 마음 키우기 / 오후 다섯 시 / 보물 / 끓어야 할 운명 / 달집태우기 / 검은 꿈 / 모임이 안 되는 이유 / 양보할 수 없는 일

2부 넓은 품속에서 푹 쉬고 싶은 마음이에요
하품 / 개점휴업 / 젓가락의 속사정 / 바람에도 색깔이 있을까? / 홍매화 / 부자 되는 법 / 마음을 헹궈요 / 해님처럼 / 공갈빵 / 차별하지 않아요 / 좋아하나 봐 / 배탈 났어요 / 세 번째 단춧구멍이 세 번째 단추에게 / 길 / 곁에 있고 싶은데

3부 바람은 배가 무척 고픈가보다
접시 이야기 / 소문 / 실밥 / 1학년 1반 나똑똑 / 징검돌 / 결석하는 날 / 칠 점 무당벌레와 주사위 / 대가족 / 화가 / 똥 핑계 / 책갈피의 부탁 / 미인은 잠꾸러기 / 머리의 꽃 / 생각 바꾸기 / 내 이름이 억울해

4부 이사 떡 돌리고 이사 간 딱새
세모 네모는 몰라 / 은혜 갚기 / 지각보다 결석 / 보석 보따리 / 잠깐 기다려 줄래? / 그랬으면 좋겠네 / 내로남불 / 파도 / 버섯마을 / 까치발 / 빗방울 놀이터 / 이사떡 / 변신 로봇 / 파김치 / 다이어트 한다면서

출판사 서평

동심의눈으로바라보는자연과일상의신비로움
시와함께상상의날갯짓을하며꿈꾸는아이들

자연을동심의눈으로바라보며시로동화적상상력을보여주는예경숙시인의첫동시집입니다.동심으로바라보는자연과일상은모두신비롭고그안에는무궁한얘기들이있습니다.시인은그안에숨은이야기를찾아내고씨실날실엮어서베를짜듯한편의시로탄생시킵니다.
아이들은시를통해호기심을자극받고함께상상의날갯짓을하며고운감성을품고꿈꾸게됩니다.
60편의동시를4부로나누어묶었으며아몽작가의정감넘치는삽화가어우러졌습니다.고래책빵동시집55권입니다.

*인증유형:공급자적합성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