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반장 선거에 녹여낸 자신도 모르고 하는 일상의 차별과 편견
흥미진진 이야기와 함께하는 아이들의 보편적 인권과 다양성
흥미진진 이야기와 함께하는 아이들의 보편적 인권과 다양성
민주사회는 무엇보다 다양성의 가치 아래 차별과 편견이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회는 성별이나 인종, 신분, 빈부에 따라 사람을 구분 짓고 차별하기 일쑤입니다. 이런 일은 어린이 사회에서도 나타나곤 합니다.
서로 다른 문화, 인종, 배경을 가진 친구들이 모인 교실에서 반장 선거를 통해 씁쓸한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작품은 아이들뿐 아니라 모두의 문제이기도 한, 일상에서 자신도 모르게 하는 무시와 차별의 태도를 이야기에 녹여 돌아보게 합니다.
차별과 편견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작품은 반장 선거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쉽고도 즐겁게 깨닫게 합니다. 또한 우정은 마음과 행동으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일깨우며, 오늘날 하나로 연결된 세계에서 살아가는 자세를 배우게도 합니다. 이렇게 작품은 세계가 지구촌이 되고 이미 다문화 사회에 들어선 우리 아이들에게 보편적 인권과 다양성을 지닌 인격체로 성장하게 합니다.
〈아침 바다 민박〉 정혜원 작가의 글에 이영심 작가가 협업한 ‘책 먹는 고래’ 제60권입니다.
서로 다른 문화, 인종, 배경을 가진 친구들이 모인 교실에서 반장 선거를 통해 씁쓸한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작품은 아이들뿐 아니라 모두의 문제이기도 한, 일상에서 자신도 모르게 하는 무시와 차별의 태도를 이야기에 녹여 돌아보게 합니다.
차별과 편견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작품은 반장 선거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쉽고도 즐겁게 깨닫게 합니다. 또한 우정은 마음과 행동으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일깨우며, 오늘날 하나로 연결된 세계에서 살아가는 자세를 배우게도 합니다. 이렇게 작품은 세계가 지구촌이 되고 이미 다문화 사회에 들어선 우리 아이들에게 보편적 인권과 다양성을 지닌 인격체로 성장하게 합니다.
〈아침 바다 민박〉 정혜원 작가의 글에 이영심 작가가 협업한 ‘책 먹는 고래’ 제60권입니다.

모두의 반장 선거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