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강 숙
산골 마을 의령에서 태어났습니다. 커다란 팽나무와 탱자나무가 있는 학교 담을 개구멍처럼 드나들며 자연을 놀이터 삼아 놀았습니다. 2020년 《경남문학》 동시 부분 신인상 수상을 시작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25년 《경남문학》 동시 부문 올해의 장르별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그림 : 송민영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댕댕이의 사춘기』, 『언니는 따뜻해』 등 다양한 삽화를 그렸으며, 글과 이미지의 조화를 생각하며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