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 우남희, 신순복, 차경아, 김지원, 김위향, 이정인
저자 : 김영란
동시집 『옹달샘』, 『쪼그만 게 뭐가 바빠』, 『나바라기』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우남희
2005년 『문학저널』에 「바람, 너였구나」 등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와 2011년 『오늘의동시문학』 여름호에 「비상연락」 「단추」로 신인상 당선되었습니다. 2004년 토지문학 수필 대상, 2003년 전국민편지쓰기대회 장려상 등을 수상했으며,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동시 「봄의 길목에서」가 수록되었습니다. 동시집 『너라면 가만있겠니?』가 있고, 한국동시문학회, 대구아동문학회, 혜암아동문학회 회원으로 있으며 대구시문화관광해설사, 대구골목문화해설사, 《시니어매일》 기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자 : 신순복
동시집 『고등어야, 미안해』, 『언제나 3월에는』, 그림책 『가슴이 쿵쿵쿵』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차경아
충북 추풍령에서 태어났습니다. 2010년 『대구문학』 동시부문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도서관과 센터에서 아이들과 함께 책 읽고 이야기 나누는 일을 오래 하였습니다. 현재 초·중·고등 학생들에게 과학의 원리를 이용한 과학마술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9년 대구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지원받아 첫 동시집을 내놓습니다.
저자 : 김지원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대구가톨릭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하였습니다. 2004년 『아동문예』 문학상을 받으며 아동문학가로 활동 중입니다.
첫 동시집 『나도 씨앗처럼 눈감고 엎드려 본다』와 환경노래 <황소와 두루미>가 있습니다.
대구아동문학회 회원, 한국동시문학회 회원, 혜암아동문학회 회원,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저자 : 김위향
제 33회 창주 문학상 동시 당선.
동시집 『살구나무 편의점』(공저)이 있습니다.
저자 : 이정인
1969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고, 2010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남자들의 약속」이 실렸으며, 김성도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남자들의 약속』 『아이스크림 눈사람』 『한 아이가 있어』 등이 있다.
수상 : 0 년 푸른책들 푸른문학상
그림 : 아몽
그림클래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그림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동시집 『얘들아, 우리아파트에 놀러 와』, 『넌, 참 좋은 친구야!』, 동화책 『오늘 내 기분은 맑음』, 『처음 혼자서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