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인간의 판단

AI와 인간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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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인간은 판단 과정에서 다양한 편향과 오류를 범한다. 행동경제학과 인지심리학을 바탕으로 인간 판단의 한계를 분석하고, AI가 이를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지 살핀다. 동시에 AI의 한계와 윤리적 과제도 비판적으로 조망한다.
저자

강은숙

국립한국해양대학교해양행정학과교수.경북대학교행정학과졸업,서울대학교행정학석·박사.한국행정연구원정책평가센터에서수석연구원으로일했다.인간에대한이해에기초해개인과조직,사회의합리성을제고하는데관심이많다.저서로『대니얼캐너먼』(2023),『기후변화시대,환경정책의이해:규제에서넛지까지』(2022,2023년학술부문세종도서선정),『행동경제학과공공정책:인간행동의이해와넛지』(2019,2020년학술부문세종도서선정)등이있다.이외KCI등전문학술지에게재한수십편의논문이있다.

목차

인간의판단오류에서AI의역할과한계

01합리성과비합리성
02개인의판단오류1:휴리스틱과편향
03개인의판단오류2:소음혹은분산
04집단적의사결정과비합리성
05AI모형의설계와그적용
06AI가잘하는일,못하는일
07AI를적용한사례1:의료분야
08AI를적용한사례2:금융투자분야
09AI를적용한사례3:연구분야
10AI의사결정의장점과한계

출판사 서평

인간의판단오류와AI의가능성
인간은다양한휴리스틱과인지적편향에따라비합리적인판단을내린다.인간판단의한계와오류를행동경제학,인지심리학관점에서분석하고,AI가이를어떻게보완할수있는지살핀다.빅데이터,머신러닝,딥러닝의발전으로AI는의료,금융,연구등다양한분야에서인간보다빠르고정확한판단을내릴수있게되었지만,AI역시한계와편향을지닌다.
이책은AI가인간의오류를극복할수있는영역과그렇지않은영역을구체적으로나누어설명하고,AI가인간과어떻게공존해야하는지를모색한다.개인과집단의판단오류,AI알고리즘의원리와성과,의료·금융·연구분야사례분석을통해AI활용의현실과윤리적과제를함께짚는다.복잡하고불확실한열린문제앞에서AI가인간을완전히대체할수없는이유를비판적으로검토하며,인간과AI가함께발전하기위한방향성을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