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학의 현재와 미래

동양학의 현재와 미래

$45.00
Description
술(術)에서 학(學)으로,
동양학이 걸어온 길과 미래
동양학은 풍수지리, 사주명리, 관상학 등 인간과 삶의 의미를 탐구하는 학문이지만, 오랫동안 민간 신앙으로만 여겨지며 학문적 영역에서 배제되어 왔다. 이 책은 동양학의 학문적 위상을 세우기 위해 애쓴 연구자들의 긴 여정을 담은 책이다. 저자들은 사주명리, 풍수, 인상학의 분야에서 점복과 예언의 기능을 넘어 실증적이고 객관적인 학문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동양학을 새로운 학문으로 정착시키려는 의지를 바탕으로, 일반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학술 교양서로 이 책을 엮였다. 동양학이 걸어온 발자취와 더불어 앞으로 나아갈 길을 진지하게 제시함으로써, 동양학이 지닌 가치와 잠재력,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한다.
저자

천인호외

동아대경제학사,동아대대학원경제학석사및박사
전)일본가나자와대학초빙연구원,동아대국제대학원교수
현)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교수,한국부동산경영학회부회장,동양문화융합학회회장

목차

서론

제1부동양학의현재를진단하다
천인호|오키나와의비보풍수:석감당이야기
허영훈|바닷가어촌마을에도풍수는있다
김덕동|외암리민속마을의풍수적입지와인걸지령
김헌철|신라왕도경주에반영된풍수원형
정다은|조선풍수의산실,관상감터의풍수는?
박보빈|전통마을의풍수비보를찾아서
김대우|정조의효심,풍수로실현하다
지영학|조선시대광산김씨가문의번영,풍수에서찾다
신현주|한국재벌기업창업자의인상을논한다
천인호|조선사대부의인상을논하다

제2부동양학의미래를설계하다
이출재|파동으로풍수명당을찾는다
손진수|통일한국의수도는개성이다
김동영|풍수로영국신도시입지를평가하다
임병술|풍수로환경을평가하다:풍수영향평가의개발과적용
서춘석|풍수형국론의옥녀봉을수치지도로읽다
최승규|21세기장례문화,수목장이대세다
박선영|음양오행의색채로공간을디자인하다
성낙권|어떤모양의얼굴인상이보험영업의달인인가?
김은숙|Holland직업가치와명리학의직업가치를융합하다
김은선|직무만족을사주명리학으로평가하다
노희범|고객관점에서바라본사주상담기법의향후발전과제
천인호|사주의재물운이좋으면부자가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