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길
흔들려도 꺾이지 않는 마음
001 ‘진정한 나’는 어디에 있을까 _ 헤르만 헤세, 《데미안》
002 하늘은 백성의 소리를 들어 왕을 바꾼다 _ 맹자, 《맹자》
003 군자는 의에 밝고, 소인은 이익에 밝다 _ 공자, 《논어》
004 있는 그대로의 나로 충분하다 _ 노자, 《도덕경》
005 너 자신의 북소리를 따라가라 _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든》
006 질문하지 않는 삶은 가치가 없다 _ 강신주, 《철학이 필요한 시간》
007 오늘, 너는 너 자신에게 정직했는가 _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008 그는 하루를 잘 보냈다 _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009 당신은 지금도 쓸모 있는가 _ 프란츠 카프카, 《변신》
010 나를 견디게 하는 힘 _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011 신이 없다면 모든 것이 허용되는가 _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012 ‘해석하는 존재’로서의 인간 _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013 당신은 영혼을 걸고, 무엇을 얻고 싶습니까? _ 요한 볼프강 폰 괴테, 《파우스트》
014 어리석고 사랑스러운 인간이란 세계 _ 나쓰메 소세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015 깨닫지 못한 자의 죽음 _ 루쉰, 《아큐정전》
016 받는 것보다 주는 기쁨 _ 카렌 블릭센, 《바베트의 만찬》
017 나는 진짜 존재하는가? _ 이승우, 《에리직톤의 초상》
두 번째 길
서로를 비추는 빛
018 인간은 본래 선한 존재인가 _ 뤼트허르 브레흐만, 《휴먼카인드》
019 페스트균은 결코 죽지 않는다 _ 알베르 카뮈, 《페스트》
020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 _ 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
021 변화는 감정이 아니라 행동에서 온다 _ 토니 로빈스,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022 끝까지 가는 사람은 따로 있다 _ 앤절라 더크워스, 《그릿》
023 인간관계는 감정과 인간성의 문제 _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024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 _ 앨 고어, 《불편한 진실》
025 전환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조건이다 _ 상드린 딕손-드클레브 외, 《모두를 위한 지구》
026 사랑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힘 _ 헬렌 피셔, 《왜 우리는 사랑에 빠지는가》
027 사랑은 행위다 _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028 사랑은 언제까지 유효한가 _ 니콜 크라우스, 《사랑의 역사》
029 사랑은 사회가 만든 딜레마 _ 에바 일루즈, 《사랑은 왜 아픈가》
030 사랑은 존재론적 사건 _ 스탕달, 《연애론》
세 번째 길
너머를 보는 힘
031 세계는 왜 불평등한가 _ 재러드 다이아몬드, 《총, 균, 쇠》
032 러시아 제국을 읽는 또 다른 시선 _ 니콜라스 랴자놉스키·마크 스타인버그, 《러시아의 역사》
033 철학은 삶을 바라보는 태도 _ 버트런드 러셀, 《서양철학사》
034 일본인을 이해하기 위한 두 가지 열쇠 _ 루스 베네딕트, 《국화와 칼》
035 현대 중국은 어떻게 이루어졌나 _ 클라우스 뮐한, 《현대 중국의 탄생》
036 동아시아를 이해하는 열쇠, 중국 _ 폴 로프, 《옥스퍼드 중국사 수업》
037 국가 발전은 선택과 책임의 문제 _ 앤드루 고든, 《현대 일본의 역사》
038 역사를 움직이는 씨알의 힘 _ 함석헌, 《뜻으로 본 한국역사》
039 역사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다 _ 박지향 외, 《해방전후사의 재인식》
040 잘못된 제도로 한 나라가 망한다 _ 정병석, 《조선은 왜 무너졌는가》
041 종교를 아는 것은 인간을 아는 길 _ 질 캐럴, 《교양으로 읽는 세계 7대 종교》
042 동아시아 제왕의 필독서 _ 사마광, 《자치통감》
043 ‘문명국가’로서의 중국이란 _ 하버드대학 중국연구소, 《하버드대학 중국 특강》
044 세상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_ 스티븐 핑커, 《지금 다시 계몽》
045 위대한 제국은 내부의 타락으로 무너진다 _ 에드워드 기번, 《로마제국쇠망사》
046 동양과 서양은 왜 다르게 사고하는가 _ 리처드 니스벳, 《생각의 지도》
네 번째 길
바람의 방향을 읽는 사람
047 내가 원하는 자유는 무엇인가 _ 노명식, 《자유주의의 역사》
048 창조적 파괴는 자본주의의 본질 _ 요제프 슘페터,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049 행복은 품성과 태도에 달려 있다 _ 아리토스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050 진리란 이름으로 벌어진 기만 _ 로저 스크루턴, 《우리를 속인 세기의 철학가들》
051 민주주의는 하루아침에 무너지지 않는다_ 스티븐 레비츠키·대니얼 지블랫,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052 포퓰리즘이란 무엇인가 _ 존 주디스, 《포퓰리즘의 세계화》
053 정의란 무엇인가 _ 플라톤, 《국가론》
054 진실은 선택이 아니라 조건이다 _ 미치코 가쿠타니,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055 선택할 자유 없이는 책임도 창의성도 없다 _ 밀턴 프리드먼 외, 《선택할 자유》
056 가장 잘 적응한 종이 살아남는다 _ 찰스 다윈, 《종의 기원》
057 강력한 지도자란 허상 _ 매들린 올브라이트, 《파시즘》
058 인정 욕구를 위한 투쟁 _ 프란시스 후쿠야마, 《존중받지 못하는 자들을 위한 정치학》
059 이슬람이 과격하고 급진적인 이유 _ 사이드 쿠틉, 《진리를 향한 이정표》
060 현대는 자연스레 주어진 것이 아니다 _ 스콧 몽고메리·대니얼 치롯, 《현대의 탄생》
061 자유는 질서가 만든 꽃이다 _ 에드먼드 버크, 《프랑스 혁명에 관한 성찰》
062 서구 사회는 어떻게 승리자가 되었는가 _ 니얼 퍼거슨, 《니얼 퍼거슨의 시빌라이제이션》
063 세상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는 편견 _ 한스 로슬링 외, 《팩트풀니스》
064 함께 살아야 한다 _ 표트르 크로포트킨, 《만물은 서로 돕는다》
065 군중 속의 인간은 더 이상 자신이 아니다 _ 귀스타브 르 봉, 《군중심리》
066 불평등이 몰고 올 위험에 대하여 _ 조지프 스티글리츠, 《불평등의 대가》
067 과잉은 불균형의 다른 이름이다 _ 마크 레빈슨, 《세계화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
068 성공한 국가와 실패한 국가의 차이는 무엇인가 _ 대런 아세모글루 외,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069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허구 _ 도넬라 메도즈 외, 《성장의 한계》
070 공동선을 위한 플랫폼, 자본주의 _ 폴 콜리어, 《자본주의의 미래》
다섯 번째 길
세계의 힘이 움직이는 원리
071 생존과 질서의 기술 _ 그레이엄 앨리슨 외, 《리콴유가 말하다》
072 반성이 없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_ 모리시마 미치오, 《왜 일본은 몰락하는가》
073 중국과 일본 사이,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_ 에즈라 보걸, 《중국과 일본》
074 세계는 미국 없이 움직일 수 없다 _ 조지프 나이, 《미국의 세기는 끝났는가》
075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려는 의지 _ 헨리 키신저, 《헨리 키신저의 중국 이야기》
076 정치가의 윤리 _ 막스 베버, 《직업으로서의 정치》
077 나에서 우리로, 다시 나로 _ 로버트 퍼트넘 외, 《업스윙》
078 시선을 바꾸면 기회의 지형도 달라진다 _ 김재철, 《지도를 거꾸로 보면 한국인의 미래가 보인다》
079 병든 세계를 회복할 힘 _ 도널드 서순, 《우리 시대의 병적 징후들》
여섯 번째 길
작은 날갯짓이 만드는 큰 물결
080 사람 없는 나라는 허상이다 _ 이광수, 《도산 안창호》
081 사람 위에 사람 없다 _ 후쿠자와 유키치, 《학문의 권장》
082 신사와 선비가 만나면? _ 백승종, 《신사와 선비》
083 나라를 찾으려면 사람을 먼저 길러야 한다 _ 김기석, 《위대한 영혼, 남강 이승훈》
084 내 인생은 진리를 향한 실험이다 _ 마하트마 간디, 《간디 자서전》
085 살리는 철학이 진정한 철학이다 _ 박재순, 《큰 사상가 다석 유영모 이야기》
086 사람을, 마을을 변화시키는 철학 _ 고병우, 《새마을운동 이렇게 시작됐다》
087 백성은 관리의 거울이자 하늘이다 _ 정약용, 《목민심서》
088 기업은 국민의 생명을 살리는 기관 _ 김형석, 《유일한의 생애와 사상》
089 국가를 책임지는 시민 _ 도리스 컨스 굿윈,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
090 삶으로 보여준 생명에 대한 경외 _ 알베르트 슈바이처, 《나의 생애와 사상》
091 인간의 존엄과 자유에 대하여 _ 조지 오웰, 《1984》
일곱 번째 길
삶을 견뎌내는 기술
092 치열함과 균형 사이에서 _ 자사, 《중용》
093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 _ 손무, 《손자병법》
094 죽음, 그 자체가 메시지 _ 고미숙, 《현자들의 죽음》
095 일본의 도덕과 정신적 가치 _ 니토베 이나조, 《무사도》
096 웃음과 해학 속에 담긴 통찰 _ 박지원, 《열하일기》
097 한 인간이 내지른 침묵 속의 절규 _ 이순신, 《난중일기》
098 내 뜻을 알아주는 자가 반드시 있으리라 _ 사마천, 《사기열전》
099 나는 적을 친구로 만든다 _ 도리스 컨스 굿윈, 《권력의 조건》
100 임금이 지켜야 할 것은 권위가 아니고 백성이다 _ 유성룡, 《징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