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라이트에디션 2026)

고백 (라이트에디션 2026)

$12.00
저자

미나토가나에

저자:미나토가나에
2008고백
2010야행관람차
2010왕복서간
2011꽃사슬
2012백설공주살인사건
2014여자들의등산일기
2015리버스
2020조각들
2021노을진산정에서
2025효성曉星
*미나토가나에의이야기는계속됩니다.

역자:김선영
한국외국어대학교일본어과를졸업했다.KBS를비롯한다양한매체에서전문번역가로활동했다.옮긴책으로미나토가나에의《리버스》《야행관람차》,오쓰이치의《어둠속의기다림》《실종홀리데이》,야마시로아사코의《엠브리오기담》,사사키조의《경관의피》,요코야마히데오의《64》,온다리쿠의《꿀벌과천둥》등이있다

목차


1장성직자聖職者
2장순교자殉敎者
3장자애자慈愛者
4장구도자求道者
5장신봉자信奉者
6장전도자傳道者

옮긴이의말

출판사 서평

〈편집자라이너노트〉

종업식날의중학교1학년교실.“내딸을죽인사람은우리반에있습니다.”한교사의고백으로시작된이야기는독자를단숨에마지막페이지까지끌고갑니다.《고백》은‘미나토가나에신드롬’을부른데뷔작으로,아슬아슬한모성과사적복수,미성숙한악의와소년범죄를정면으로응시하며제6회서점대상,주간분슌미스터리베스트101위,월스트리트저널올해의미스터리베스트10등에선정되었습니다.출간이후거의스무해가까운시간이흐른지금도새로운독자들에게발견되고있는작품이기도합니다.밤10시부터새벽4시까지,매일A43.5매를꾸준히쓴다는작가님.밤에쓴편지는아침만밝아와도고쳐쓰게된다지만작가님의밤에쓴소설은오랜세월거듭읽게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