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일본ㆍ대만 동시 수출!
오싹하고 짜릿한, 새로운 K-판타지
생기를 빼앗는 요괴와 인간을 지키는 삼신의 대결
오싹하고 짜릿한, 새로운 K-판타지
생기를 빼앗는 요괴와 인간을 지키는 삼신의 대결
한국과 일본에서 3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어린이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은 〈놓지 마〉 시리즈의 이야기꾼, 신태훈 작가의 첫 창작동화 『어디로든 통하는 문: 요물 상점』(이하 「요물 상점」) 2권이 출간되었다. 「요물 상점」은 간절한 소원을 가진 인간과 그것을 이용하려는 요괴들이 펼치는 한국적 기담, K-판타지이다.
인간은 간절한 마음을 지닐 때 가장 강하면서도 약한 존재가 된다. 자신의 생기를 모두 빼앗기더라도 사랑하는 누군가를 구하고 만나려고 할 때 특히 그렇다. 요물 상점의 주인 ‘불이’는 바로 그 틈을 노려 인간의 생기를 모조리 앗아 가려고 문을 열어 섬뜩한 웃음으로 손님을 맞이한다. 올여름, 등은 오싹하고 마음은 짜릿해지는 이야기가 있는 곳, 『요물 상점』으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
인간은 간절한 마음을 지닐 때 가장 강하면서도 약한 존재가 된다. 자신의 생기를 모두 빼앗기더라도 사랑하는 누군가를 구하고 만나려고 할 때 특히 그렇다. 요물 상점의 주인 ‘불이’는 바로 그 틈을 노려 인간의 생기를 모조리 앗아 가려고 문을 열어 섬뜩한 웃음으로 손님을 맞이한다. 올여름, 등은 오싹하고 마음은 짜릿해지는 이야기가 있는 곳, 『요물 상점』으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

어디로든 통하는 문: 요물 상점 2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