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가족과 성장의 의미가 찬란하게 빛나는 이야기!
잔잔한 물결처럼 다가와, 큰 파도 같은 묵직한 울림을 주는 작품
잔잔한 물결처럼 다가와, 큰 파도 같은 묵직한 울림을 주는 작품
자신의 소설 속 주인공을 성장시키려 펜을 든 6학년, 도영이가
새로운 챕터로 써 내려가는 서툴고 아름다운 자기 성장의 기록!
초등학교 6학년 도영이는 웹 소설 작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아빠와 이혼한 뒤, 재혼한 친엄마에게 아들로서 인정받고 싶고, 함께 사는 할머니에게는 보탬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한 수단은 바로, 출판사와 계약해 웹 소설 작가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기대를 안고 웹 사이트에 올린 작품 ‘바다를 구한 용사’는 인기는커녕 소갈비찜 레시피 같은 조롱 어린 댓글만이 달리고, 심지어 ‘동화 작가 권산의 초등학생 글쓰기 프로젝트’에서는 ‘괴물만 많이 나와서 지루함. 주인공의 성장에 대해 더 고민할 것.’이라는 코멘트를 받습니다. 도영이는 혼자 아무리 머리를 쥐어 짜 생각해도 성장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연말에 있을 어마어마한 상금을 건 웹 소설 공모전에서 수상하려면 그 성장이 너무 필요한데 말입니다. 결국 도영이는 자신의 소설 속 주인공인 용사를 성장시키고자 권산의 제자가 되기로 마음먹고, 직접 권산을 찾아갑니다.
초등학생이라 해도 글에 대한 도영이의 마음은 진심입니다. 엄마의 인정과 공모전 상금을 받아 일상이 조금 더 평온해졌으면 하는 바람도 있긴 하지만, 자기가 쓴 이야기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작가로서의 본질은 동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권산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단 한 번도 성장을 겪은 적이 없었기에, 누군가에게 글을 배운 적도 없었기에 도영이는 객관적으로 자신의 글과 자기를 바라보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과연 도영이는 권산의 제자가 되어 그토록 바라던 ‘성장’을 자기 글 속에 넣을 수 있을까요?
▶ 줄거리
2023년 제7회 미래엔 어린이책 공모전 대상 수상작! 잘 팔리는 웹 소설로 인정받아 엄마와 진짜 식구가 되고픈 6학년 김도영은 어느 날, 인터넷에서 ‘동화 작가 권산의 초등학생 글쓰기 프로젝트’를 보고 오랫동안 공들여 쓴 작품 《바다를 구한 용사》를 권산에게 보낸다. 당연히 칭찬받을 줄 알았는데, ‘괴물만 많이 나와서 지루함. 주인공의 성장에 대해 더 고민할 것.’이라는 생각과 다른 평가에 화를 터뜨린다. 도영이는 권산의 집으로 찾아가 권산의 동화가 별로인 이유에 대해 말을 쏟아 내고, 자신의 제자가 되지 않겠냐는 권산에게 코웃음을 친다. 그러나 자신의 작품이 줄줄이 투고에서 떨어지자 권산에게 글을 배우면서 자신에게 없는 ‘성장’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는데…….
웹 소설 작가를 꿈꾸는 어린이 김도영과 두꺼운 껍데기로 속마음을 감춘 채 체면만 붙들고 있는 동화 작가 권산. 접점 없는 두 사람이 그려 가는 서툴고 아름다운 탈피의 기록!
새로운 챕터로 써 내려가는 서툴고 아름다운 자기 성장의 기록!
초등학교 6학년 도영이는 웹 소설 작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아빠와 이혼한 뒤, 재혼한 친엄마에게 아들로서 인정받고 싶고, 함께 사는 할머니에게는 보탬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한 수단은 바로, 출판사와 계약해 웹 소설 작가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기대를 안고 웹 사이트에 올린 작품 ‘바다를 구한 용사’는 인기는커녕 소갈비찜 레시피 같은 조롱 어린 댓글만이 달리고, 심지어 ‘동화 작가 권산의 초등학생 글쓰기 프로젝트’에서는 ‘괴물만 많이 나와서 지루함. 주인공의 성장에 대해 더 고민할 것.’이라는 코멘트를 받습니다. 도영이는 혼자 아무리 머리를 쥐어 짜 생각해도 성장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연말에 있을 어마어마한 상금을 건 웹 소설 공모전에서 수상하려면 그 성장이 너무 필요한데 말입니다. 결국 도영이는 자신의 소설 속 주인공인 용사를 성장시키고자 권산의 제자가 되기로 마음먹고, 직접 권산을 찾아갑니다.
초등학생이라 해도 글에 대한 도영이의 마음은 진심입니다. 엄마의 인정과 공모전 상금을 받아 일상이 조금 더 평온해졌으면 하는 바람도 있긴 하지만, 자기가 쓴 이야기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작가로서의 본질은 동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권산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단 한 번도 성장을 겪은 적이 없었기에, 누군가에게 글을 배운 적도 없었기에 도영이는 객관적으로 자신의 글과 자기를 바라보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과연 도영이는 권산의 제자가 되어 그토록 바라던 ‘성장’을 자기 글 속에 넣을 수 있을까요?
▶ 줄거리
2023년 제7회 미래엔 어린이책 공모전 대상 수상작! 잘 팔리는 웹 소설로 인정받아 엄마와 진짜 식구가 되고픈 6학년 김도영은 어느 날, 인터넷에서 ‘동화 작가 권산의 초등학생 글쓰기 프로젝트’를 보고 오랫동안 공들여 쓴 작품 《바다를 구한 용사》를 권산에게 보낸다. 당연히 칭찬받을 줄 알았는데, ‘괴물만 많이 나와서 지루함. 주인공의 성장에 대해 더 고민할 것.’이라는 생각과 다른 평가에 화를 터뜨린다. 도영이는 권산의 집으로 찾아가 권산의 동화가 별로인 이유에 대해 말을 쏟아 내고, 자신의 제자가 되지 않겠냐는 권산에게 코웃음을 친다. 그러나 자신의 작품이 줄줄이 투고에서 떨어지자 권산에게 글을 배우면서 자신에게 없는 ‘성장’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는데…….
웹 소설 작가를 꿈꾸는 어린이 김도영과 두꺼운 껍데기로 속마음을 감춘 채 체면만 붙들고 있는 동화 작가 권산. 접점 없는 두 사람이 그려 가는 서툴고 아름다운 탈피의 기록!
☞선정 및 수상내역
★제7회 미래엔 어린이책 공모전 대상 수상작★
★제7회 미래엔 어린이책 공모전 대상 수상작★

펜 들고 레벨 업 (제7회 미래엔 어린이책 공모전 대상)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