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응’을 살짝 비틀면 수학이 즐거워진다!
화제의 코믹 수학 학습 동화 ‘응가 빙수’
더욱 짜릿해진 세 번째 이야기!
화제의 코믹 수학 학습 동화 ‘응가 빙수’
더욱 짜릿해진 세 번째 이야기!
어둠의 세력 불똥스가 사고 쳤다!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은 응가 빙수
수학 때문에 한숨이 푹푹 나오고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 그만두고 싶은 친구들,
전설의 응가 빙수 가게로 오세요!
어떤 고민이든 해결해 준다는 전설의 빙수 가게 응가 빙수가 어김없이 문을 열었다.
오직 손님만을 위해 특별한 % 레시피로 만든 응가 빙수 한 숟가락을 떠먹는 순간,
몸이 부르르 떨리더니 가슴이 뻥 뚫리며 엉덩이가 움찔움찔~
뿌웅! 하는 천둥 방귀와 함께 걱정과 근심이 사르르 녹아내린다.
얼굴이 커서 고민인 샤샤와 항상 언니가 더 많이 가지는 게 억울한 마마가 응가 빙수 가게를 찾았다. 두 손님은 특별한 레시피로 만들어진 응가 빙수를 먹고 속상한 마음이 눈 녹듯 풀린다. 하지만 응사부의 귀에는 여전히 “도와줘!” 하고 신호를 보내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리는데…….
응가 빙수를 위협하는 어둠의 세력 불똥스를 따라 체험 학습 버스에 탄 아이들은 마구마구 화내야 사는 ‘화~산’에 도착한다. 불길한 낌새를 느낀 응사부는 응그래와 함께 어둠의 세력을 막을 준비를 시작한다. 과연 응사부와 응그래는 불똥스에 맞서 아이들을 지킬 수 있을까?
응 = %
‘응’을 살짝 기울이면 수학 기호 %가 된다!
수학 거부감을 단숨에 날리는 엉뚱한 발상
아이들에게 %는 낯설고 어려운 수학 기호에 불과하다. 하지만 엉뚱 발랄한 주인공 응그래의 퍼센트 댄스를 통해 %를 살짝 비틀면 우리에게 익숙한 글자 응가의 ‘응’이 된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 기호 %가 매일 쓰는 친숙한 글자로 변하는 순간, 웃음이 빵 터지며 수학 거부감이 뻥 날아간다.
일상 속 상황으로 쏙쏙 이해되는 수학 개념!
사람 눈에 가장 아름답게 느껴지는 비율인 ‘황금비’에 맞는 얼굴을 찾아보고 비에 맞게 쿠키를 공평하게 나누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하는 비 개념을 알아본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복잡하고 어려워지는 초등 수학 개념을 일상의 여러 상황으로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
자신감은 채워 주고 꽁한 마음은 풀어 주는 응가 빙수 레시피
공평한 옛 맛 그대로, 원조 비례식~혜 얼음 50%
비에 맞게 잘 나누었군~고구마 30%
공평합니꽈~배기 10%
노력한 만큼 더 가지는 비도 좋지오~란다 5%
비례 배분? 그정도는 약과 5%
응사부의 특별한 레시피로 만들어진 응가 빙수는 어떤 맛일까?
시원하고 달콤한 맛도 최상이지만, 언니가 쿠키를 불공평하게 나눠서 속상한 마마에게 공평하게 나누는 법을 알려 주고 억울함을 풀어 주는 마법을 건다. 외모에 불만이 많은 샤샤도 응가 빙수를 먹고 자신만의 매력을 깨닫고 자신감이 차오른다.
저마다 다른 사연으로 골머리를 앓는 아이들을 위로하고 고민을 해결할 특별한 % 레시피로 만든 응가 빙수! 응어리진 마음도, 배배 꼬인 수학 문제도 응가 빙수 한 숟가락에 단숨에 풀린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밤코 작가의 유머러스하고 개성 넘치는 그림과
재치 있는 글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수학식당》의 김희남 작가가 만나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응가 빙수와 함께 머리 아픈 수학과 마음속 고민을 시원하게 날려 버리길 바랍니다!”
-김희남 작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은 응가 빙수
수학 때문에 한숨이 푹푹 나오고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 그만두고 싶은 친구들,
전설의 응가 빙수 가게로 오세요!
어떤 고민이든 해결해 준다는 전설의 빙수 가게 응가 빙수가 어김없이 문을 열었다.
오직 손님만을 위해 특별한 % 레시피로 만든 응가 빙수 한 숟가락을 떠먹는 순간,
몸이 부르르 떨리더니 가슴이 뻥 뚫리며 엉덩이가 움찔움찔~
뿌웅! 하는 천둥 방귀와 함께 걱정과 근심이 사르르 녹아내린다.
얼굴이 커서 고민인 샤샤와 항상 언니가 더 많이 가지는 게 억울한 마마가 응가 빙수 가게를 찾았다. 두 손님은 특별한 레시피로 만들어진 응가 빙수를 먹고 속상한 마음이 눈 녹듯 풀린다. 하지만 응사부의 귀에는 여전히 “도와줘!” 하고 신호를 보내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리는데…….
응가 빙수를 위협하는 어둠의 세력 불똥스를 따라 체험 학습 버스에 탄 아이들은 마구마구 화내야 사는 ‘화~산’에 도착한다. 불길한 낌새를 느낀 응사부는 응그래와 함께 어둠의 세력을 막을 준비를 시작한다. 과연 응사부와 응그래는 불똥스에 맞서 아이들을 지킬 수 있을까?
응 = %
‘응’을 살짝 기울이면 수학 기호 %가 된다!
수학 거부감을 단숨에 날리는 엉뚱한 발상
아이들에게 %는 낯설고 어려운 수학 기호에 불과하다. 하지만 엉뚱 발랄한 주인공 응그래의 퍼센트 댄스를 통해 %를 살짝 비틀면 우리에게 익숙한 글자 응가의 ‘응’이 된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 기호 %가 매일 쓰는 친숙한 글자로 변하는 순간, 웃음이 빵 터지며 수학 거부감이 뻥 날아간다.
일상 속 상황으로 쏙쏙 이해되는 수학 개념!
사람 눈에 가장 아름답게 느껴지는 비율인 ‘황금비’에 맞는 얼굴을 찾아보고 비에 맞게 쿠키를 공평하게 나누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하는 비 개념을 알아본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복잡하고 어려워지는 초등 수학 개념을 일상의 여러 상황으로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
자신감은 채워 주고 꽁한 마음은 풀어 주는 응가 빙수 레시피
공평한 옛 맛 그대로, 원조 비례식~혜 얼음 50%
비에 맞게 잘 나누었군~고구마 30%
공평합니꽈~배기 10%
노력한 만큼 더 가지는 비도 좋지오~란다 5%
비례 배분? 그정도는 약과 5%
응사부의 특별한 레시피로 만들어진 응가 빙수는 어떤 맛일까?
시원하고 달콤한 맛도 최상이지만, 언니가 쿠키를 불공평하게 나눠서 속상한 마마에게 공평하게 나누는 법을 알려 주고 억울함을 풀어 주는 마법을 건다. 외모에 불만이 많은 샤샤도 응가 빙수를 먹고 자신만의 매력을 깨닫고 자신감이 차오른다.
저마다 다른 사연으로 골머리를 앓는 아이들을 위로하고 고민을 해결할 특별한 % 레시피로 만든 응가 빙수! 응어리진 마음도, 배배 꼬인 수학 문제도 응가 빙수 한 숟가락에 단숨에 풀린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밤코 작가의 유머러스하고 개성 넘치는 그림과
재치 있는 글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수학식당》의 김희남 작가가 만나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응가 빙수와 함께 머리 아픈 수학과 마음속 고민을 시원하게 날려 버리길 바랍니다!”
-김희남 작가
★ 초등 교과 연계 ★
5-1 4. 대응 관계
5-2 6. 평균과 가능성
6-1 4. 비와 비율
6-2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1 4. 대응 관계
5-2 6. 평균과 가능성
6-1 4. 비와 비율
6-2 4. 비례식과 비례배분

응가 빙수 3: %와 비와 비율: 위험한 퍼센똥!
$1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