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선생님의 길 (선물처럼 다가온 제자들과의 이야기)

담임 선생님의 길 (선물처럼 다가온 제자들과의 이야기)

$20.21
Description
“교육은 사람을 바꾼다.”
- 교직 생활 35년의 소중한 기억들 -
31년 동안의 연속 담임으로
제자들과 함께한 소중한 기억들,

동기부여에 바탕을 둔 교육 활동으로
크고 작은 기적은 늘 함께했다.

그 시간 속에서 들려준 말들,
그리고 더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오롯이 담다.
저자

신동필

서울한영고등학교에서역사교사로35년째재직,2025년2월정년되임을앞두고있습니다.31년동안연속담임으로많은제자들과소중한인연을맺었습니다.그제자들과의이야기를〈담임선생님의길〉에담았습니다.

1990년~2024년한영고등학교재직(31년연속담임)
2018년지역사회추천으로교육부장관표창
2020년대한민국스승상대상,홍조근정훈장수훈
2020년역사소설〈창업〉발간
2023년교육부발행정부기관지〈행복한교육〉명예기자활동

목차

추천의글
마지막수업후받은글
서문:이책에대하여

1장맹자의가르침으로건강한삶을살아가자
1)맹자는어떤사람인가?
2)정성을다해제대로생활하자
3)아픈만큼성장한다
4)자신을잘챙기자
5)바른생각으로깊이생각하고힘써행하자

2장공부,누구나하면된다
1)기적을만든제자들
2)학급멘토운영
3)학습계획은기본이다
4)잘맞는학습법을정하자
5)집중해야한다
6)현명한선택이답이다

3장좀더나은삶을살자
1)마음에정성을담는다
2)인생을바꾸는힘
3)주인답게살자
4)행복한삶을위한제언
5)감사와만족으로사는삶

4장성공을위한자기관리를하자
1)자신감을갖자
2)긍정의힘을믿자
3)선한영향력넓히기
4)마음챙기기

5장현재를살아야한다
1)오늘을잘만들자
2)목표를분명히한다
3)현재를바로보자
4)건강한자존감세우기

6장담임과제자로만나선한영향력을미치다
1)담임교사의책무
2)‘동필장학회’로나아가다
3)교단에서써내려간일기
4)교실에서의마지막종례

에필로그.감사의마음을전하다
부록.종례시간에함께한제자들

출판사 서평

저자는35년의교직생활을뒤로하고정년퇴임을한다.그는35년중31년동안좋아서,하고싶어서멈추지않고담임을이어왔다.인생의많은것들이구체화하는고등학교시절을보내는학생들에게진심으로다가서면소통이되고변화가시작됐다.떠나보낸제자들이감사의마음을담아선생님의이름을딴‘동필장학회’를만들었다.제자들과의모임인‘한영고DP사단’은30년을넘어계속되고있다.이책에는저자가30여년간만난제자들에게전해왔던말들,제자들을변화시킨이야기들,그리고더들려주고싶은이야기가담겨있다.

이책은1977년에태어난학생들부터2007년에태어난학생들까지,선물처럼다가온제자들과의교직생활35년을오롯이담아냈다.이책을통해학생들과의인연을진심으로소중히하는한선생님의지난세월과속마음을들여다볼수있을것이다.교육에뜻이있는사람이라면어디에서도얻을수없는이야기를들을수있을것이다.또한누구에게나있을,마음한편에있는‘고마운선생님’을떠올리며추억에잠길수있을것이다.

“내게는담임반교실이가장행복한공간이었습니다.”

투명하게들여다보는선생님의마음,
그때만난학생들과의시간,
가슴속에살아있는따뜻한이야기!

저자는‘돌아보면늘긴종례를했다.’고말한다.불편해하는학생들이있었지만,포기하지않고정성을다한것은그시간을통해긍정적인변화를보인제자들이많았기때문이다.그의교육활동에서가장핵심이된것은동기부여였다.담임선생님으로서제자들에게의미있고힘이되는이야기를해주기위해늘애썼다.학습법부터자기관리,자기계발,동서양고전에서깨달은삶의지혜까지.어떤이야기라도한사람의마음에가닿기를바라는절실한마음이있었다.그진심이닿았을때불평은사라졌고,조용히경청하는눈빛들이남았다.

저자는‘교육은사람을바꾼다’라는말을소신으로세우고교직생활을해왔다.사람을바꾸는교육을하기위해서,가장가까이에서호흡할수있는담임선생님을자진하여맡았다.정성을다해진심으로다가가고,진심으로화답하는그시간이켜켜이쌓여가는교실이야말로저자에게는가장행복한공간이었다.

이제그교실속에서오갔던진심들이한권에담겨출간된다.
저자의제자들이라면익히알고있을이야기도,
어쩌면놓쳤을이야기도,
그리고저자가미처하지못했던이야기도진솔하게풀어냈다.

교육에뜻이있는이들이라면저자의문장들을곱씹어보기를바란다.교육과사람,진심에대해서생각해볼수있는계기가될것이다.이책이선생님과학생,나아가학부모들에게울림이되기를바란다.교육이세상을바꾼다.마음을나누며소통하고진심으로다가서면그리된다.

추천사

선생님께서야말로저에게는정말소중한선물입니다.고등학교생활의첫시작에서선생님을만날수있었던것은큰행운이었으며,1년동안선생님과수업을함께할수있어행복했고많은것을배울수있었습니다.선생님께서전해주신가르침과따뜻한마음은평생잊지못할소중한선물이될것입니다.
-강수연_한영고1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