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의 초대전(큰글자책) (내 하루는 괜찮냐고 그림이 물었다)

일상으로의 초대전(큰글자책) (내 하루는 괜찮냐고 그림이 물었다)

$28.00
저자

장광현

대학에서조각을전공했다.작업실을전전하며예술을하겠다고애썼지만길게이어갈수없었다.졸업후성인들과학생들에게미술을교육하며대학시절보다예술에대한이해가깊어졌다.마음가는대로살다보니실수가많았고후회도깊었다.내면의상처를치유하고싶어미술심리치료를공부하고도예를배웠다.내성적이지만글로소통하는것은좋아해틈틈이온라인플랫폼에서에세이를쓰고그림을그리고있다.현재교단에서중학생들이미술을좋아하도록노력하는중이다._작가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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