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으로 더 나은 엄마가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사서 엄마의 성장기)

그림책으로 더 나은 엄마가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사서 엄마의 성장기)

$18.50
Description
“그림책을 펼치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림책이 건넨 위로로
엄마라는 길에서 방향을 찾았습니다’

사서이기 전, 두 아이의 엄마가
바라본 그림책 속 세상!

동심 가득한 그림책이 넌지시 건네는
따스한 온기를 간직한 한 권의 서재
『그림책으로 더 나은 엄마가 되었습니다』는 한창 자라나는 두 아이와 함께 읽은 그림책 속에서 그간 놓치고 있던 일상 속 행복을 전하고 있다. 단순히 한 개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아이와 어른, 여성과 남성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감성과 사유도 한껏 품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 던지는 질문’은 당신이 그림책과 함께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직 사서의 시선으로 소개하는 각종 그림책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육아와 업무 등 바쁜 하루에 지친 마음을 기댈 공간이 필요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그림책으로 더 나은 엄마가 되었습니다』와 함께 작게나마 ‘마음속 서재’를 꾸려보는 것은 어떨까. 아이들과 함께 읽은 그림책들은 하나둘 당신의 마음속 서재를 채워주고, 이 공간은 분명 당신이 앞으로 나아갈 힘을 아낌없이 내어줄 것이다.
저자

김선애

서울의한도서관사서이자두아이의엄마입니다.

아이들과그림책을읽을때가장행복합니다.
아이들과함께그림책읽는시간을소중히여깁니다.
더나은엄마가되기위해오늘도그림책을펼칩니다.

‘나’라는사람을드러내는일이가장어렵지만
아이들과함께읽은그림책으로글을쓸용기를냈습니다.

‘다정하게’,‘평범하게’,그리고‘행복하게’가족들과살아가기를소망합니다.

저서로는『그림책으로더나은엄마가되었습니다』가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1.육아책말고그림책읽습니다:그림책과의재회
엄마의탄생-『엄마도감
오늘의나를돌봄-『마음정원』
엄마라는말의힘-『네가가장먼저한말』
어깨를내어준다는것-『모두의어깨』
완벽하지않아도행복한하루-『완벽한하루』
그누구보다씩씩한너에게-『엄마가간다!』
물끄러미바라만보더라도-『물끄러미』

2.그림책같은일상을살고있습니다:그림책으로행복찾기
평범하지만소중한하루-『아무일없었어』
‘함께’의가치-『타세요,타!』
가방너머의‘꿈’-『가방을열면』
더불어사는즐거움-『쉿,조용히!』
저마다의속도로-『한발늦었네』
평화로운세상을위해-『싸움말개』
‘아니’라고말할용기-『아니사우루스』

3.엄마의행복은그림책에있습니다:그림책같은엄마의일상
그럼에도너를사랑해-『야옹아,안돼!』
계절을선물한다는것-『사계절목욕탕』
날씨처럼다양한모습의추억-『날씨상점』
실수해도괜찮아-『그래그래,갖다버리자』
우리는누군가의산타-『어쩌다산타』
낯설지만새로워-『번개열매』
나쁜하루에도좋은순간은있어-『맙소사,나의나쁜하루』

4.그림책속에서아이처럼성장합니다:그림책으로성장하는엄마
누구나그럴때가있어-『그럴때가있어』
마음의문을열어봐-『저리가!잡아먹기전에』
있는그대로의나-『뱀머리에털이났대!』
어른에게보이지않는것-『왜안보여요?』
내면을채우는힘-『멋진콩』
부모라는보호막-『바람에날아갔어』
다정하게안부를묻는방식-『오늘뭐했니?』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세상의모든행복은
너와함께읽은그림책안에있더라.”

그림책안에서함께울고웃으며자라는
엄마의이야기가펼쳐진다!

두아이의엄마로서육아로가득한일상을보내던저자는복직을앞두고수많은고민에휩싸였다.‘일을잘할수있을까?’,‘일하면서아이들도잘돌볼수있을까?’등무수히많은질문은저자의마음을점점까맣게태웠다.

날이가면갈수록캄캄해지는저자의마음을밝게비춘것은다름아닌‘그림책’이었다.저자는“사서로서그림책을접할기회가많았고,독서프로그램개발과수업도많이했지만엄마가되어아이들과함께한시간만큼진심으로,마음을다해그림책을읽었던적이없었던것같다”고솔직하게고백한다.

그림책은어른이아닌아이들을대상으로한책인만큼,종종가볍고쉽게치부되곤한다.하지만저자에게는‘그림책’이그어떤책보다마음에깊게내려앉았다.그리고저자는그림책이당신에게도분명다정한위로와응원이되어줄것임을이야기하고있다.

차가워진마음을데워줄‘손난로’가필요하다면,어두워진마음속빛이되어줄‘손전등’이필요하다면『그림책으로더나은엄마가되었습니다』을한번펼쳐보는것은어떨까?그림책사이사이에녹아있는따스함과저자의진심가득한응원이당신에게온기와빛이되어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