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어 (나와 당신의 사계절 속 숨겨진 행복 찾기)

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어 (나와 당신의 사계절 속 숨겨진 행복 찾기)

$20.54
Description
“오늘의 당신을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행복하게 살기로 정하고
매일 하나씩 소소한 행복을 찾아내요.’

아무리 괴로운 날이라도
행복한 일 하나쯤은 반드시 있어요.

독자 스스로 특별한 순간을 찾아내도록
응원하며 일상 속 ‘보물’을 기록한 다정한 에세이

우리 모두 빠듯한 현실, 순조롭지 않은 하루에 이리 치이고 저리 부딪히며 살아간다. 그만큼 행복을 놓친 채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여기 숨 가쁜 일상 속에서도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이라고 외치며 ‘행복 찾기’를 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

『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어』는 매 순간 ‘소확행’을 발견하는 한 사람의 다정한 시선을 담은 기록이다. 남들은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친, 사계절 곳곳에 숨어 있는 ‘행복’이란 보물을 거침없이 찾아내는 저자의 이야기를 마음껏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저자가 속삭이는 ‘일상 속 행복 찾기 방법’은 당신의 사계절을 점차 행복으로 물들이도록 돕는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안에서 만난 ‘행복’을 저자와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점은 이 책만의 묘미다. 무미건조한 하루를 촉촉하게 적셔줄 따뜻한 이야기가 필요하다면 『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어』와 함께하길 바란다.

“일상 속 행복을 발견하는 길 위에
우리 함께 서 볼까요?”

따스한 온기의 순간들로
사계절을 가득 채우는 이야기!

행복이 꽃 피는 계절, 봄
꽁꽁 얼어 있던 땅을 박차고 피워낸 꽃은 작고 여리지만 언제나 아름답다. 꽃과 함께 만발하는 행복을 찾기 좋은 계절, ‘봄’.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지는 날씨와 함께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는 ‘행복’이 이곳에 모두 담겨 있다.

푸른 빛 행복이 감도는 계절, 여름
푹푹 찌는 무더위에 지치기 쉽지만 푸른 빛 하늘을 마주하면 금방 미소가 지어지곤 한다. 반사된 햇빛이 만들어낸 윤슬, 시원한 개울가에 담긴 행복을 건져 올리는 계절인 ‘여름’을 『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어』로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

행복이 점점 무르익는 계절, 가을
‘가을’은 울긋불긋 물든 낙엽, 화창하고 높은 하늘을 자랑하는 계절이다. 볼에 닿는 선선한 바람, 마냥 걷기 좋은 날씨는 우리 모두의 기분을 한층 더 무르익게 한다. 감성과 함께 깊어지는 행복이 바로 이 한 권에 녹아 있다.

행복하기에 춥지 않은 계절, 겨울
따끈따끈한 길거리 음식, 꼭 맞잡은 두 손 덕분에 살을 에는 듯한 추운 계절에도 마음은 언제나 행복으로 뜨겁다. 따스한 온기가 있기에 춥지 않은 ‘겨울’, 『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어』라는 사계절의 기록과 함께 마무리하길 권한다.
저자

김하얀

글을 쓰며 마음을 다듬고 인생을 보듬는 사람.
가장 행복한 순간은 서점에서 책 커버를 만질 때와 빵집에 들어설 때.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 때면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이라고 정하고 행복 찾기를 합니다.
행복하기로 한 날에는 반드시 행복한 일이 있거든요.

사계절 동안 기록한 사소하지만 소소한 행복을 전하며
누군가 자신의 하루를 되짚어볼 수 있기를,
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다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글과 함께 살아가며
나와 당신을 위한 문장을 쓰고 싶습니다.

저서로는
『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어』가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봄은 행복을 발견하는 계절이에요
다시, 봄
느슨하고 편한 옷 입기
늦잠으로 시작하기
건강한 요리 즐기기
봄날 오후, 벚꽃, 고양이
청소하는 날
긍정적인 단어 떠올리기
여유로운 하루 보내기
크루아상 한 입 베어 물기
시를 읽으며 나와 만나기
씨앗 한 알을 숨겨요
18도의 인생
두근두근 데이트
부산행 기차
내 방을 아지트로 만들기
걷고 뛰며 춤추기
악기로 치유의 시간 갖기
빗소리 들으며 차 한잔하기
봄날의 출근길
봄밤, 꽃 구경하기

Part 2. 여름의 행복했던 순간을 기억해요
여름을 좋아하는 이유
개울가에 발 담그기
구름 떼 쫓기
작은 정원 가꾸기
좋아하는 연예인 만들기
찬란한 여름 하늘, 그날의 바다
주말 아침이면 들려오는
익숙한 옷을 리폼해요
아침엔 해외여행
장마철 일탈
가게 아주머니의 코 고는 소리
강아지 코 고는 소리
금요일 밤은 카페에서
한줄기 소나기가 내리고
혼자만의 시간
찹쌀 꽈배기
좋아하는 소리

Part 3. 가을만의 행복이 있어요
가을의 시작
자전거 타기
따뜻한 말 한마디
향긋한 비누에 손 씻기
서점 1 : 뜻밖의 안식처
낮잠을 자요
서점 2 : 뜻밖의 친구들
이른 새벽, 나만 아는 가을 풍경
한 정거장 걷기
햇살 좋은 날 빨래 널기
엄청나게 귀여운 동물 만나기
초등학교 운동장에 가요
작고 사랑스러운 오솔길
친구와 티타임
우연히 마주친 음악
가을밤, 아늑하고 평화로운

Part 4. 겨울에는 언제나 행복해요
겨울밤엔 이불 속으로
해가 지면
버릴 것은 버리기
첫눈 매직
큰 걱정 없는 날
달리다 보면
추운 겨울, 붕어빵
명상으로 편안함에 이르기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주기
튀김 먹기
크리스마스 파티
아무것도 하기 싫다면 오디오북
버스 타고 동네 한 바퀴
주고받는 기쁨
작은 여행을 떠나요
한 해의 마무리는 공연장에서
지금 해야 하는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면
아름다운 것들 바라보기
하루의 끝자락에 글쓰기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일상속행복을발견하는길위에
우리함께서볼까요?”

따스한온기의순간들로
사계절을가득채우는이야기!

행복이꽃피는계절,봄
꽁꽁얼어있던땅을박차고피워낸꽃은작고여리지만언제나아름답다.꽃과함께만발하는행복을찾기좋은계절,‘봄’.하루가다르게따뜻해지는날씨와함께하나둘모습을드러내는‘행복’이이곳에모두담겨있다.

푸른빛행복이감도는계절,여름
푹푹찌는무더위에지치기쉽지만푸른빛하늘을마주하면금방미소가지어지곤한다.반사된햇빛이만들어낸윤슬,시원한개울가에담긴행복을건져올리는계절인‘여름’을『오늘도참괜찮은하루였어』로채워보는것은어떨까?

행복이점점무르익는계절,가을
‘가을’은울긋불긋물든낙엽,화창하고높은하늘을자랑하는계절이다.볼에닿는선선한바람,마냥걷기좋은날씨는우리모두의기분을한층더무르익게한다.감성과함께깊어지는행복이바로이한권에녹아있다.

행복하기에춥지않은계절,겨울
따끈따끈한길거리음식,꼭맞잡은두손덕분에살을에는듯한추운계절에도마음은언제나행복으로뜨겁다.따스한온기가있기에춥지않은‘겨울’,『오늘도참괜찮은하루였어』라는사계절의기록과함께마무리하길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