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년만 캐나다 엄마 되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캐나다 유학 이야기)

딱 1년만 캐나다 엄마 되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캐나다 유학 이야기)

$19.50
Description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캐나다 유학 이야기!”
마음이 3배로 자란 행복의 여정

“딱 반 발자국만 앞서 도와주면,
아이는 스스로 길을 찾습니다!”
이 책은 엄마가 학생비자로 다시 책가방을 메고, 아이들과 ‘딱 1년’ 캐나다에서 배우고 살며 성장한 유학 동행 에세이이다. 캐나다에서 보낸 1년을 통해 공부를 ‘삶과 일상’으로 바꿔 낸 엄마의 실험기이기도 하며, 낯선 땅에서 맨몸으로 부딪치며 울고 웃었던 한 가족의 기록이기도 하다.

“딱 1년만!” 엄마가 먼저 결심했고, 가족은 함께 출발했다. 아이 셋, 그리고 ‘조금 덜 완벽해도 괜찮다’는 마음 하나로 시작됐다. 저자는 영어를 ‘삶’과 ‘소통’으로 다시 만나기 위해, 그리고 아이들에게 여유와 배려의 공기를 선물하기 위해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이 책은 그 마음가짐과 실질적인 준비 과정, 공부부터 생활까지 1년 동안 그들이 겪은 모든 이야기, 캐나타 오타와에서의 장면들을 아낌없이 담았다.


완벽한 계획 대신 ‘일단은 출발’,
영어 공부를 넘어 ‘살아보는’ 교육으로!

캐나다에서 배운 여유와 배려의 힘,
그리고 내일을 다르게 사는 삶의 방식!

5월에 결정해 9월 학기에 맞추느라 우당탕 시작했다. 입학서류와 비자, 건강검진까지 숨 가빴고, 현지 집 찾기와 학적 정리도 1년 치 짐 싸기까지 엄마 혼자 동시에 완수해야 했다. 그래도 “결심했을 때 바로 실행”하는 용기와 “안되면 다시 돌아와도 괜찮다”라는 편안한 마음이 결국 그들을 캐나다로 데려다주었다.

오타와에 도착하자마자 엄마는 대학 내 어학원에, 아이들은 공립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다. 엄마의 첫 성적표에는 A가 찍혔고, 자신감이 생겼다. 아이들도 학교가는 게 즐거웠다. 그렇게 엄마도, 아이들도 매일매일 자랐다.

사람들은 왜 캐나다냐고 묻는다.

첫째, 다양한 문화를 ‘그대로’ 존중하는 분위기
둘째, 엄마가 학생 비자를 받으면 아이들도 공립에서 무상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제도
셋째, 그리고 도시의 안전함과 적당한 생활 인프라

이 책에는 캐나다를 선택한 이유부터 집 구하기, 생활비, 운전 면허, 아이들 교육까지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영어 이름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한국 이름을 애써서 불러주는 따뜻함, 이웃과 친구들로부터 받은 배려, 여유 있는 수업 문화는 ‘엄마 학생’에게도, ‘아이 학생’에게도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었다. 페이지마다 가득한 1년간의 추억들은, 아직 캐나다에 가보지 않고 준비 중인 이들에게 생생한 참고 장면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

임종옥

저자:임종옥
과천외국어고등학교에서중국어를,고려대학교에서국어국문학을전공하고동대학원에서영상문화학을수료했다.어린시절작가가꿈이었지만아나운서,스피치,면접강사로오랫동안활동하다셋째를낳은이후전업주부가되었다.엄마를닮아에너지넘치고개성이뚜렷한아이들3명을키우며일률적이고주입식교육이아닌올바르게생각하는방법과스스로깨달음의기회를주는교육방법을선택했고그연장선으로캐나다1년살이를다녀왔다.엄마가움직이는만큼아이들이성장한다고믿으며경험한캐나다의1년은예상보다더큰성장과변화를주었다.아이들뿐아니라엄마인나에게도큰성장의계기가되어오랜꿈이었던작가의꿈을이룰수있게해주었다.저서로는『딱1년만캐나다엄마되기』가있다.

목차

프롤로그-요즘단기유학이주목받는이유

CHAPTER1.아이와함께캐나다유학시작하기

1.미국이아닌캐나다로선택한이유
2.모든면에서만족스러운도시오타와
3.우리가족에게딱맞는집이란?
4.캐나다에서차구입은필수!

CHAPTER2.딱1년만!따뜻한캐나다교육이야기

part1.걱정반설렘반부모의학교생활
1.난생처음받은AllA성적표
2.아이들에대한배려가많은대학수업
3.Esther,내이름으로불리는순간
4.엄마로서나를반성하고되돌아보는시간

part2.즐거움과호기심가득아이들의학교생활
1.공립학교도2개의교육청이있다
2.캐나다학교분위기는이렇다
3.과연학교에서는무엇을배우나?
4.캐나다하이스쿨은어떨까?

part3.우리가함께하는일상생활
1.캐나다에도사교육은있다
2.학용품쇼핑은한국에서나가능한일
3.생일파티가가장큰이벤트.무조건참석!
4.도시락은친구들의마음을열수있는좋은기회

CHAPTER3.딱1년만!즐거운캐나다의리얼라이프

part1.다양성에대한존중을배우는캐나다문화
1.라마단기간에저도금식할래요
2.내친구아빠는파키스탄,모로코에서태어났어요
3.동성애교육은어떻게하고있을까?
4.매달넘치는축제!아는만큼즐길수있다

part2.진짜캐나다에서는어떻게살까?
1.지병이있다면약은무조건넉넉히
2.캐나다를제대로즐기려면운전은필수
3.제일아까운주차료와과태료
4.생각보다비싸지않은캐나다물가와건강한식재료

part3.스케일이다른캐나다여행
1.오타와에서가까운몬트리올
2.드라마도깨비속보다더아름다운퀘백
3.일론머스크가다닌퀸스대학교의도시,킹스턴
4.나이아가라폭포는꼭한번가보자,토론토
5.호주가아닌캐나다에도퍼스가있다
6.미국여행을국내여행처럼!

CHAPTER4.한국에서미리준비할것들

1.초등졸업장받기가이렇게어려운일이었나?
2.유학준비는무조건영어부터시작!
3.캐나다에서아주유용한학습태블릿
4.문자수신용한국핸드폰은남겨두자
5.한국여행자,유학생(장기체류)보험
6.영어공부와관련된교재
7.이외의소소한생활용품
8.귀국을위한준비

에필로그:다시출발하는마음

출판사 서평

완벽한계획대신‘일단은출발’,
영어공부를넘어‘살아보는’교육으로!

캐나다에서배운여유와배려의힘,
그리고내일을다르게사는삶의방식!

5월에결정해9월학기에맞추느라우당탕시작했다.입학서류와비자,건강검진까지숨가빴고,현지집찾기와학적정리도1년치짐싸기까지엄마혼자동시에완수해야했다.그래도“결심했을때바로실행”하는용기와“안되면다시돌아와도괜찮다”라는편안한마음이결국그들을캐나다로데려다주었다.

오타와에도착하자마자엄마는대학내어학원에,아이들은공립학교에다니기시작했다.엄마의첫성적표에는A가찍혔고,자신감이생겼다.아이들도학교가는게즐거웠다.그렇게엄마도,아이들도매일매일자랐다.

사람들은왜캐나다냐고묻는다.

첫째,다양한문화를‘그대로’존중하는분위기
둘째,엄마가학생비자를받으면아이들도공립에서무상교육을받을수있는제도
셋째,그리고도시의안전함과적당한생활인프라

이책에는캐나다를선택한이유부터집구하기,생활비,운전면허,아이들교육까지한권에알차게담았다.영어이름을당연하게생각하지않고한국이름을애써서불러주는따뜻함,이웃과친구들로부터받은배려,여유있는수업문화는‘엄마학생’에게도,‘아이학생’에게도든든한울타리가되어주었다.페이지마다가득한1년간의추억들은,아직캐나다에가보지않고준비중인이들에게생생한참고장면이되어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