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여, 평생에 한 번은 책을 써라 (책 한 권을 쓰는 순간, N잡이 시작된다)

직장인이여, 평생에 한 번은 책을 써라 (책 한 권을 쓰는 순간, N잡이 시작된다)

$19.00
Description
“퇴근 후 30분 글쓰기로
당신도 작가가 될 수 있다”
회사 밖에서도 살아남는 단 하나의 무기 ‘책’
책을 출간하는 순간 평범한 직장인은 작가가 된다.

언젠가 책을 써보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만 하고 있는가?
평범한 나도 과연 쓸 수 있을지 의심하고 있는가?
시작은 했지만, 끝까지 글을 쓸 자신이 없는가?

이 책에 직장인이 작가가 되는
모든 방법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일반 직장인의 시선에서 책 쓰기의 어려움을 현실적으로 풀어낸 기록이자 노하우가 담겼다. 거창한 이론이나 성공담보다는, 실제로 부딪히며 알게 된 방법과 경험을 담았다. 왜 책을 쓰고 싶어졌는지,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중간에 포기하고 싶을 때 어떻게 견뎌냈는지 숨기지 않고 이야기한다.

작가가 아닌, 평범한 일반 직장인이 과연 책을 쓸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가능하다. 다만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방식과는 조금 다를 뿐이다.

책 쓰기는 “대단한 사람만의 영역”이 아니라는 것을. 오히려 평범한 직장인의 일상, 고민, 시행착오야말로 누군가에게는 가장 현실적이고 도움이 되는 이야기라는 것을 그는 이제 알고 있다.
책 쓰기를 망설이고 있는 예비 작가들을 위해. “이 책이 그 출발을 같이 해줄 것이다.”
저자

첨단백수

1990년생평범한30대이공계직장인.대기업도,스타트업도아닌어딘가의사무실에서매일출근하고퇴근하며살아가는사람입니다.보고서와메신저,이메일사이에서말보다글이더많이오가는환경속에서글의힘을체감했습니다.잘쓰기보다,오해없이전하는글이얼마나중요한지몸으로배웠습니다.특별한재능이나화려한이력대신,직장인으로서의시행착오와경험이글의재료가되었습니다.또한,완벽한문장보다는전달되는문장을,멋있는말보다는살아있는말을선호합니다.글을통해생각을정리하고,그글이한권의책이될수있는방법을탐구해왔습니다.오늘도평범하게일하며,더괜찮은글쓰는방법을고민하는중입니다.현실에서는오늘도여전히회사에다니며,내일쓸문장을생각합니다.베스트셀러작가를꿈꾸지만,당장은다음한줄을제대로쓰는사람이고싶습니다.저서로는『사소한변화의힘』,『삶에서방황하는사람들에게』,『직장인이여,평생에한번은책을써라』가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1부.왜당신은아직책을쓰지못했는가

1장.보통사람은왜책을못쓴다고믿게되었나
1.작가신화의탄생
2.SNS가만든착각
3.“나는평범해서안돼”의정체

2장.책을쓰지못하게만드는4가지오해
1.시간이있어야쓴다
2.글을잘써야한다
3.출판사가있어야한다
4.실패하면부끄러울수있다

3장.보통사람의삶은정말쓸게없을까
1.경험은사건이아니라해석이다
2.평범함은오히려특별하다
3.독자는‘위인’이아니라‘옆사람’을원한다

2부.보통사람의책쓰기시스템

4장.하루30분,현실적인집필시스템
1.작가의하루vs보통사람의하루
2.출근,육아,학업과병행하는법
3.시간보다중요한것은리듬

5장.글을잘쓰는법은잊어라
1.처음부터잘쓰는사람은없다
2.초고는내맘대로!
3.고쳐쓰기는나중의나에게맡겨라

6장.절대멈추지않는집필의기술
1.슬럼프의정체
2.쓰기싫을때써야하는문장

3부.실제로한권을완성하는과정

7장.목차는이렇게만든다
1.좋은목차vs나쁜목차
2.독자가끝까지읽는구조
3.목차만봐도사고싶은책

8장.초고100%완성하기
1.중간에흔들릴때생기는생각들
2.“이게무슨의미가있지?”를넘는법

9장.퇴고는이렇게하면된다
1.혼자퇴고하는법
2.독자를배려하는문장만들기

4부.책을낸이후의현실적인이야기

10장.출판vs자비출판vs전자책
1.각각의장단점

11장.책은인생을어떻게바꾸는가
1.돈보다먼저바뀌는것
2.자존감,정체성,기회
3.책이후의삶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일반직장인이책을쓴다는것은
인생을조금더단단하게만드는선택입니다.”

이제첫문장을쓸시간입니다.

저자는하루대부분을회사에서보내는직장인이다.글을전업으로쓰는사람도아니고,문학을전공하지도않았다.그럼에도책을쓰게된계기는아주사소했다.“지금의경험과생각을정리해두지않으면,그냥흘려보내게되겠구나”라는아쉬움에서그의글쓰기가시작됐다.그리고이제는자신과비슷한고민을하는누군가에작은힌트가될수있다면좋겠다는마음으로이책을썼다.

책을써보려고하면한번쯤은이런생각을해본적이있을것이다.나는작가가아닌데,특별한이야기가없는데,시간도재능도부족한데.그렇게“책쓰기”는늘마음속버킷리스트한켠에만조용히남는다.

그렇다면‘작가’란대체무엇인가?

저자는우리가언제부터‘작가’라는단어를특별한사람의직업으로만생각하게되었을까를지적한다.그리고그특별함은누가,어떤과정을통해만들어낸것일까질문한다.그리고그질문에대한답을이책에서말하고자한다.왜보통사람은책을쓸수없다고믿게되었는지,그믿음이어떻게만들어졌는지를말이다.

많은직장인이책을쓰지못하는이유는바빠서가아니라완벽하게쓰고싶어서이다.첫문장을쓰기도전에평가와반응을걱정하며멈춰선다.하지만완벽한책은처음부터존재하지않는다.모든책은서툰초고에서시작되고,고치고지우는과정을통해다듬어진다.완벽함을기다리면글은시작되지않는다.오히려불완전함을허락하는순간글은앞으로나아간다.책은잘쓰는사람이아니라끝까지쓰는사람이완성한다.지금부족해보여도괜찮다.그문장은다음문장을불러오는역할이면충분하다.

그렇기에저자가책을쓰면서겪었던경험과노하우가다른일반직장인또는예비저자,현실적인집필가이드를찾는독자분들께도움이되었으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