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메니스탄 언박싱 (사진과 기록으로 풀어낸 중앙아시아의 숨겨진 세계)

투르크메니스탄 언박싱 (사진과 기록으로 풀어낸 중앙아시아의 숨겨진 세계)

$38.00
Description
“국내 최초 투르크메니스탄
역사, 문화, 사회, 명소
총망라 종합 안내서!”

아직 누구도 제대로 말해주지 않은 나라,
‘투르크메니스탄’을 처음으로 풀어낸 기록!

실크로드의 심장에서 시작되는
완전히 새로운 세계!
투르크메니스탄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이름만 들어본 나라’에 가깝다. 『투르크메니스탄 언박싱』은 그 막연한 이미지를 구체적인 장면과 정보로 바꿔낸다. 수도 아시가바트의 상징적 건축물부터 카라쿰 사막, 카스피해 연안까지 국가를 이루는 공간과 구조를 체계적으로 보여 준다. 그저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하나의 나라를 이해하기 위한 입체적인 기록이다.

이 책은 낯선 나라를 소개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그 낯섦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그리고 지금의 모습으로 이어진 이유를 차근히 풀어낸다. ‘투르크메니스탄’이라는 이름을 처음으로 이해 가능한 나라로 바꿔 준다.

특히 기네스북에 등재된 다양한 기록과 대규모 조형물, 도시의 설계 방식은 이 나라가 스스로를 어떻게 드러내고 있는지를 잘 보여 준다. 숫자와 기록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점차 문화와 역사, 그리고 사람들의 삶으로 확장된다. 우리는 『투르크메니스탄 언박싱』을 통해 ‘정보를 읽는다’기보다 ‘구조를 이해한다’는 감각에 가까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가장 낯선 나라를
가장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방법”

지도로는 알 수 없었던 세계가,
이 책 한 권에서 열린다!

투르크메니스탄,
이제는 직접 열어볼 시간이다.

『투르크메니스탄 언박싱』 하나의 나라를 ‘열어보는’ 경험에 가깝다. 낯선 풍경과 정보, 그리고 그 안에 담긴 구조를 따라가다 보면, 투르크메니스탄은 더 이상 막연한 이름이 아닌 구체적인 이미지로 남는다.

처음에는 단편적인 정보로 보이던 장면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순간, 투르크메니스탄이라는 나라는 비로소 ‘이해되는 대상’이 된다. 이 책은 그 과정을 차근히 안내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을 덮을 즈음, 독자는 이미 한 나라를 끝까지 열어본 사람으로 남는다.

이 책은 하나의 나라를 끝까지 펼쳐 보이는 기록이다. 흩어져 있던 정보와 장면이 하나로 연결되는 순간, 투르크메니스탄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 나라가 아니다. 이제, 당신도 투르크메니스탄을 안다.
저자

정정현

2001년,러시아어와우연한만남이평범하지않은운명으로이끌었다.
러시아와러시아군을경험(2006~2009,2016~2018)하게했고,베일에싸인나라,투르크메니스탄을체험(2024~)하게했다.
2023년『러시아넌도대체누구냐?(현역장교의러시아군비밀노트)』로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을바라보는새로운관점을제시했다.
2026년『투르크메니스탄언박싱』을통해국내최초투르크메니스탄종합안내서를출간하게되었다.
새로운것을체험하고알아가며깨닫는일상을추구한다.

목차

프롤로그

1장.역사의수레바퀴그흔적을따라서
1.난생처음투르크메니스탄
2.전통을지켜온부족의삶
3.투르크멘의뿌리를찾아서
4.제국의활동무대,투르크메니스탄역사
5.사막을가로지른기적,카라쿰운하
6.영구중립국,신의한수였을까?
7.사랑의도시,수도아시가바트

2장.전통문화로읽는투르크메니스탄
1.명절속에담긴삶의방식
2.이춤을모르면투르크멘이아니다,쿠슈트뎁프티
3.유목민의마지막길,장례문화
4.2박3일이어지는결혼이야기
5.투르크멘의소울푸드를찾아서
6.투르크멘의홍길동,괴로글리
7.알라바이,목동의벗에서국견(國犬)으로
8.세계최고의명마(名馬),아할테케
9.세대를잇는엄숙한첫걸음,대통령취임식

3장.투르크메니스탄의오늘
1.결혼에도세금이있다고?
2.투르크에서지켜야할것들
3.다치면경찰서로?
4.가장큰축제,독립기념일
5.일상을잇는대중교통
6.사라진제도,이중국적이야기
7.온고지신(溫故知新)인민이사회
8.기네스기록으로보는투르크메니스탄

4장.한국과이어진길
1.투르크에서배우는한국어
2.태권도는K-Culture를싣고
3.하늘길이열리던날
4.낯선땅의같은뿌리,고려인
5.투르크메니스탄여행법


5장.흰대리석의도시,아시가바트
1.시민들의쉼터,도시공원
2.과거와현재를잇는박물관
3.영혼이머무는공간,모스크
4.걷기좋은도시,산책코스
5.도시를완성하는건축양식
6.드라이브로즐기는수도투어
7.삶이모이는곳,전통시장

6장.실크로드를따라,5개주탐방
1.카스피해를품은발칸주
2.오구즈족의땅,다쇼구즈
3.코페닥산맥따라걷는아할주
4.아무다리야강을품은레밥주
5.풍요의땅,마리주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