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계절을 선물해 준 너에게 (양장본 Hardcover)

엄마라는 계절을 선물해 준 너에게 (양장본 Hardcover)

$15.00
Description
하루하루 더 애틋하게 커지는 사랑을 담은 엄마의 계절 그림책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 서른 번째 권 《엄마라는 계절을 선물해 준 너에게》가 출간되었습니다. 《엄마라는 계절을 선물해 준 너에게》는 처음부터 엄마가 아니었던 엄마가, 아이와 태어나면서부터 함께 하는 동안 점점 더 커지는 애틋한 사랑과 행복을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며 엄마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엄마, 아빠, 아이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묶였습니다. 처음 얼굴을 본 순간도 애틋했지만, 함께한 추억이 하나하나 가슴에 쌓이며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더욱 애틋해지고 사랑은 더욱 커졌습니다.
《엄마라는 계절을 선물해 준 너에게》는 아이가 태어난 이후를 되돌아보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엄마 아빠가 하는 말을 따라 하며 말을 배우고, 엄마 아빠는 아이가 하는 말을 따라 하며 가족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아이가 태어난 이후 엄마의 세상은 바뀌었습니다. 친구들과 여행을 다니던 엄마는 아이와 산책을 하게 되었고, 아픈 아이의 곁을 지키며 무엇보다 아이의 건강을 바라는 기도를 하기도 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 누군가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이렇게 마음 졸인 적이 있었을까요?
하루 종일 아이와 부대끼다 보면 웃음이 나는 일도 있고, 화가 나는 일도 있고, 부족하게 느껴져서 미안한 일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두가 엄마가 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아이는 부족한 자신을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존재입니다. 자신을 향한 엄마의 충만한 사랑을 아이 역시 느끼고 있을 거예요. 《엄마라는 계절을 선물해 준 너에게》는 아이와 함께 오늘을 잘 살았고, 내일을 향해 걸어가는 모든 엄마들의 사랑을 전하는 책입니다.
누리 과정 연계
의사소통(듣기와 말하기) | 사회관계(나를 알고 존중하기)

초등 교과 연계
1학년 1학기) 통합 2. 사람들 | 1학년 2학기) 국어: 4. 감동을 나누어요
2학년 1학기) 국어: 5. 마음을 짐작해요 / 통합: 1. 나 | 2학년 2학기) 통합 1. 계절, 4. 기억
저자

단비

순수하고맑은어린이들은세상을빛나게하는보물이라고생각합니다.따뜻한온기를채우고,튼튼하게마음을지켜주는책을비롯하여지식과교양을쌓는책들까지,어린이들에게도움이되고마음에오래도록남는책이되면좋겠다는바람으로어린이책을쓰며만들고있습니다.쓴책으로는《엄마가안아줄게》가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엄마라는계절을선물해줘서정말고마워
아이가태어나면서엄마아빠의삶은많은것이바뀌었습니다.스스로를위한것도,자신을위주로생각하던것도아이가있다면모든것을무너뜨리고아이를우선으로삼지요.세상무엇보다소중한아이를위해서라면자신의것을모두주어도아까울게하나도없다고느끼면서말이지요.
《엄마라는계절을선물해준너에게》에등장하는가족은사계절을함께몇번이나보냈습니다.엄마가아니었다면경험하지못했을일들도많지요.비오는걸별로좋아하지않았던엄마는아이와함께우산을쓰고나가물웅덩이를뛰어넘었고,눈오는걸별로좋아하지않던아빠는아이와함께눈을만지며신나게눈놀이를했습니다.매일매일보는얼굴이지만,아이는밤하늘의반짝이는예쁜별처럼언제나반갑고,어디에서나빛나는존재입니다.봄,여름,가을,겨울,계절은계속바뀌었지만아이에대한사랑만큼은변함없이계절을가득채웠습니다.
아이를만나면서부터시작된엄마의계절은고단할때도있었지만,따뜻하고풍족했습니다.《엄마라는계절을선물해준너에게》를통해시간이흐를수록점점더커지는애틋한마음과엄마의사랑을전해보세요.아이는엄마의사랑속에서자신만의풍족한계절을누리며행복을찾을수있을겁니다.

세상의모든엄마마음을대변하는그림책편지
아이가태어나처음으로관계를맺는사람은부모입니다.부모와의관계는아이가성장하면서점차만들어나갈타인과의인간관계에도지대한영향을끼칩니다.부모에게서따뜻한보살핌을받고정서적유대감을갖게된아이가보다긍정적인성격과사회성을형성한다는사실은수많은연구결과가뒷받침해주고있습니다.어느설문조사에따르면아이들이평소부모님에게서가장듣고싶어하는말이‘사랑해’,‘고마워’,‘잘했어’같은말이라고합니다.그런데아이에게이렇게예쁜말만하고산다는건불가능에가깝습니다.현실의육아는고된가사노동의반복과힘겨루기에가까운아이와의소통으로엄마를한계까지몰아가곤합니다.그러다보니‘안돼’,‘하지마’,‘빨리해’같은잔소리와야단치는말을훨씬자주하게되지요.엄마는나름의최선을다하고도아이에게더잘해주지못했다는아쉬움과자책을갖기쉽습니다.
《엄마마음그림책》은육아에지친엄마에게는지금도충분히잘하고있다는격려를전하고,아이에게는엄마가미처표현하지못했던속마음을전하기위해만들어졌습니다.앞서출간된《엄마마음그림책》에서1~5권에는표현이서투른엄마가아이에게전하는속마음을,6~10권에는이제막자신들만의사회에첫발을내딛는아이에게전하는엄마의당부를,11~15권에는성장하는아이에게전하고싶은엄마의바람을,16~20권에는성장하는아이를든든하게받쳐줄엄마의약속을담았고이어서출간하는21~25권에는엄마가마음에심어주고싶은가치를,26~30권에는아이와함께보낸계절을되새기며아이의성장을응원하는엄마의마음을담았습니다.봄,여름,가을,겨울을함께보내며아이와함께했던기억들이새록새록떠오르는추억과앞으로성장할아이를응원하는마음이가득담긴선물같은책이될것입니다.《엄마마음그림책》은엄마가먼저읽고느낀감동을아이에게전달해도좋고,처음부터엄마와아이가함께읽어나가도좋습니다.굳이설명을덧붙이지않더라도,엄마와아이모두서로의진심을느낄수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