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읽기만 해도 삭신이 쑤신다. 그러나 기묘하게 재밌다!”
먼 나라 독일에서 건너온
어느 68살 저널리스트의 노년 일기
먼 나라 독일에서 건너온
어느 68살 저널리스트의 노년 일기
『재채기하다 갈비뼈가 부러졌을 때 깨달은 것들』은 유럽 전역에서 사랑받는 독일 작가 악셀 하케가 평생을 함께한 몸을 통해 삶의 본질을 사유하는 에세이다. 악셀 하케는 노쇠한 몸에 얽힌 에피소드를 따라 노화가 아닌 노화된 몸 자체에 주목한다. 크고 작은 상처와 곳곳의 몸을 바라보면서 몸에 아로새겨진 삶의 역사에 유쾌한 찬사를 보낸다. 이 기록은 나이 듦에 대한 불안을 끌어안는 한 편의 따스한 여정이다.

재채기하다 갈비뼈가 부러졌을 때 깨달은 것들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