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똥볶이 할멈》강효미 작가의 동물 판타지 동화, 《멍멍말 통역사 김야옹》이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3권에서는 개장수에게 잡혀간 떠돌이 개 흙탕물을 구하기 위한 김야옹과 프랑소와 에뜨왈르 봉봉 부자(일명, 부자)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동물 보호소에 보호된 줄 알았던 떠돌이 개 흙탕물이 알고 보니 개장수에게 납치당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김야옹과 부자는 전에 없던 위기 상황과 마주한다. 김야옹과 부자는 잔인한 개장수들 틈에서 흙탕물을 구출해 낼 수 있을까? 그리고 떠돌이 개들을 납치해 갔던 남달리의 꿍꿍이는 과연 무엇일까?
줄거리
부자는 떠돌이 개들을 납치했던 남달리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인간 조수를 둔 개 탐정이 되겠다고 선언했어요. 가게 이름도 마음대로 멍멍말 통역 사무소에서 멍멍말 탐정 사무소로 바꿔 버렸지요. 하지만 그런다고 해서 뾰족한 수가 떠오르는 건 아니었어요. 그렇게 하루하루 시간을 흘려보내던 어느 날, 떠돌이 개 송곳이 동물 보호소에 잡혀 들어간 흙탕물을 꺼내 달라며 탐정 사무소를 찾아왔어요. 알고 보니 흙탕물을 잡아간 건 동물 보호소 직원이 아닌, 무시무시한 개장수였는데요. 김야옹과 부자는 멍멍말 탐정 사무소에 들어온 첫 번째 의뢰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줄거리
부자는 떠돌이 개들을 납치했던 남달리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인간 조수를 둔 개 탐정이 되겠다고 선언했어요. 가게 이름도 마음대로 멍멍말 통역 사무소에서 멍멍말 탐정 사무소로 바꿔 버렸지요. 하지만 그런다고 해서 뾰족한 수가 떠오르는 건 아니었어요. 그렇게 하루하루 시간을 흘려보내던 어느 날, 떠돌이 개 송곳이 동물 보호소에 잡혀 들어간 흙탕물을 꺼내 달라며 탐정 사무소를 찾아왔어요. 알고 보니 흙탕물을 잡아간 건 동물 보호소 직원이 아닌, 무시무시한 개장수였는데요. 김야옹과 부자는 멍멍말 탐정 사무소에 들어온 첫 번째 의뢰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멍멍말 통역사 김야옹 3: 흙탕물 구출 작전 (양장본 Hardcover)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