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 고노스케 어떻게 살 것인가 (경영의 신이 일평생 지켜온 삶의 자세 | 양장본 Hardcover)

마쓰시타 고노스케 어떻게 살 것인가 (경영의 신이 일평생 지켜온 삶의 자세 | 양장본 Hardcover)

$21.80
Description
★★★★★ 교세라 그룹 창립자 이나모리 가즈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인생 멘토!
★★★★★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 인생철학의 집대성!
“실패보다 진정성 없는 태도를 두려워하라!”
경영의 신을 넘어 삶의 스승으로 ...
열심히 살아도 삶이 불안한 이들에게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전하는 인생철학의 정수
단돈 천 원으로 시가총액 약 38조 원의 초거대 기업을 일군 사람이 있다면 믿겠는가? 이토록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현실로 만든 이가 있다. 일본 3대 경영의 신 중 한 사람, 파나소닉의 창립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어떻게 살 것인가』는 마쓰시타가 아흔을 앞둔 나이에 남긴 삶의 철학과 태도를 집약한 책이다. 『사원의 마음가짐(社員心得帖)』과 『인생의 마음가짐(人生心得帖)』을 묶은 이 책에는, 아홉 살 사환 시절부터 지금까지 생의 터전이자 경영 일선에서 매일 그를 지탱한 원칙들이 또렷하게 드러나 있다. 책은 한 인간으로서 또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짧지만 강렬한 문장으로 전한다.
마쓰시타는 평생 동안 기업인으로 주목받았지만, 그가 끝내 추구한 것은 단순한 경영 성과가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성공’이었다. 이 책을 시작하며 곧 만 90세를 맞이할 나이임에도 “아직 수업 중이다”라고 말한 것은 그런 자세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책에는 가난과 무학, 병약이라는 한계를 극복하며 일군 삶의 경험, 전쟁의 폐허 속에서 본 인간의 고통, “물건을 만들기 전에 사람을 만든다”라고 단언할 만큼 사원을 키우는 데 심혈을 기울였던 마쓰시타가 수많은 사원을 키워내며 도달한 깨달음의 핵심이 모두 녹아 있다.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인간다운 삶을 향한 갈망일 것이다. “직장은 급여를 받는 곳이 아니라, 인생을 단련하는 도장(道場)”이라는 그의 말처럼, 일터를 단순한 생계 수단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완성해 가는 무대로 바라보는 시각은 지금도 강력한 울림을 준다. 마쓰시타가 보여준 진정성과 성실함, 겸손과 감사의 자세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나침반이다.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내적 기준을 세우고 싶다면, 이 책이 당신만의 길을 찾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마쓰시타고노스케

‘경영의신’이라불리는세계적기업가.가난하고병약한어린시절을딛고단돈100엔과두명의직원으로작은전기기구제작소를세웠다.미약한출발이었지만,확고한철학과끊임없는노력으로회사를세계적기업파나소닉으로키워냈으며,오늘날그가치는시가총액약3조8천억엔에이른다.그는기업의목적을단순한이윤이아니라사회를이롭게하는데두었고,사람을믿고신뢰를지키는경영으로새로운역사를만들어냈다.
1929년대공황속에서도단한명의해고없이회사를살려낸일화는이러한철학을잘보여준다.위기속에서도성장의기회를포착한통찰력,직원들과끝까지함께하려는책임감,어떤시련에도흔들리지않는굳건함은지금도많은경영자와리더들에게귀감이되고있다.또한‘마쓰시타정경숙(松下政經塾)’을세워차세대지도자를길러내는데힘썼다.
마쓰시타는성공을부나명예가아니라‘주어진재능을다해사명을살아내는것’이라믿었다.그의철학은약한몸을단련하며하루하루성실히살아낸경험에서비롯되었다.그래서그의이야기는단순한경영의기록이아닌누구에게나삶의길목에서붙잡을수있는지혜로다가온다.
『마쓰시타고노스케어떻게살것인가』는그가만90세를맞아아홉살의나이에사환으로취업해오사카로떠나던날부터일터와삶에서얻은81년간의지혜를정리한『인생의마음가짐』과직장에서회사생활을하는가운데기회가있을때마다자기자신과직원들에게들려주고자했던이야기를정리한『일하는마음가짐』을한권으로엮은것으로,그가평생의삶에서길어올린태도와지혜를담은책이다.불안한시대를살아가는우리에게묻는다.“흔들림없이자신에게주어진길을걸어갈용기가있는가?”이책은그질문에답을찾는이들에게새로운길을밝혀줄것이다.나아가역경속에서도신념을지켜낸그의삶은오늘을살아가는우리에게도스스로를믿고나아갈힘이되어줄것이다.

목차

이책을읽기전에

1부매일의지혜를되새기다
아흔을앞두고돌아본인생의태도에대하여

인생의항해술
내의지가운명에광채를더한다
갈고닦으면빛이나는인간의본질
인생에서성공이란무엇인가
타고난재능을발견하자
일단신뢰한다
감사하는마음을잊지말자
두려움을안다
마음의미묘함을헤아리자
매일의경험을음미한다
장점도단점도특색의일면이다
귀를기울이되휩쓸리지않는다
일에는운명이작용한다
열과성이성패를좌우한다
학문을활용하되얽매이지말자
병과친해진다
인간에게는본래고민이없다
계속할것,참고견딜것
자기객관화의힘
쓸모없는것은없다
물건을울리지않는다
나이와나이다움에대하여
여성의일을고찰하다
부모의길을걷는다는것
마지막까지최선을다해서인생을산다
삶의보람이중요한이유
좋은인생이란무엇인가
천수를다한다

2부일에서지혜를되새기다
어떻게일해야하는가

제1장회사에첫발을디딘사람들에게
운명이라각오하면때로힘이된다
회사를신뢰한다
성공의비결
이해심이없는상사
회사의역사를안다
예의범절은윤활유다
건강관리도업무의일환
적극적으로제언하자
일의맛을안다
더많은가치를만들고자노력하자
회사는공공의것이다

제2장리더가된사람들에게
내일은내가경영한다는태도
일하는꿈을꿀만큼자신이하는일을사랑한다
지식에얽매이지않는다
작은배려는신뢰의첫걸음
평소의훈련이중요하다
자기향상은의무이다
취미와본업을분명히나누자
실력을파는것도기술이다
질책을받는일에숨은의미
나의일에목숨을건다
슬럼프는초심으로극복한다
회사는단련과수업의장이다
협력의정신이발전을부른다
윗사람에대한배려

제3장경영의무게를짊어진사람들에게
‘부하의잘못’일까?
“저의책임입니다”
프로로서실력을키운다
사람을키울때의핵심
부하를방해하지않는다
대립을어떻게방지할것인가
실패했을때진가가드러난다
화를복으로바꾼다
자기능력에솔직해져야한다
큰일에도움이되는사람이되자
어떤고민속에도삶의경지가있다
어떤문제든더나은방법이있다
일을좋아하는사람만이일의참맛을안다

저자연보

출판사 서평

"당신은어떤태도로오늘을살고있는가?"
경영의신을넘어삶의스승이된마쓰시타고노스케
혼란의시대를살아가는우리에게던지는질문
오늘날세상은불확실성과불안으로가득하다.취업난에지친청년,불안정한경제에흔들리는직장인,예측할수없는미래앞에서발걸음을멈춘사람들···모두가거센바람을맞고있다.그러나마쓰시타는이렇게말했다.“바람이강하게불때야말로연을날리기에가장좋은시기다.”위기란끝이아니라더높이날아오를순간이라는것이다.
마쓰시타의삶은위기의연속이었다.관동대지진,세계대공황,전후의폐허,두차례의오일쇼크,국제통상압박등숱한격랑이그의앞길을가로막았다.그러나그는위기속에서기회를발견했다.불황때마다매출을늘리고절망속에서새로운길을열어낸그의태도는,단순히파나소닉을세계적기업으로만든업적을넘어신화로남았다.
그가남긴힘은‘역경을축복으로바꾸는시각’에있었다.“하늘은내게가난과무학,그리고병약한몸을주었다.나는이를축복이라생각한다.”그는가난덕분에절실함을,배우지못한덕분에배움의깊이를,병약덕분에삶의소중함을익혔다.이‘덕분에’의사고가그를90세가넘도록현역에서일하게했고,세계적인경영자들의멘토로자리매김하게했다.
그의철학은후대경영자들에게도깊은영향을주었다.교세라창립자이나모리가즈오는마쓰시타를“경영철학의스승이자선배”로존경하며,“여유속이상을품고,사명을지닌경영을하라”는가르침을자신의경영관에녹여냈다.손정의소프트뱅크회장역시창업초기마쓰시타의강연과저서를반복해들으며“미래는예측하는것이아니라만들어가는것”이라는그의철학을자기나침반으로삼았다.두거장은마쓰시타를단순히경영의모델이아니라,인간다운삶과흔들리지않는리더십의스승으로기억했다.

“미래는예측하는것이아니라만들어가는것!”
경영의신이일평생지켜온삶의자세
역경을축복으로바꾸는‘덕분에’사고의힘
위기속에서그는어떤기준을붙들었고,어떻게삶의풍파에흔들리지않고끝내목표에도달할수있었을까?『마쓰시타고노스케어떻게살것인가』는단순한잠언집이아닌실천을위한지침이자,삶에서무수히맞닥뜨리는선택지와질문들에대한깨달음의핵심으로독자를안내한다.
책의1부‘매일의지혜를되새기다’는성실,감사,신뢰,겸손과같은기본적인가치들이어떻게한인간을단단하게세우는지보여준다.그는“마치타인을대하듯자신을냉정하게관찰하라”고조언한다.스스로를객관적으로바라보고매일의태도를점검하는습관이야말로내적기준을세우는첫걸음이라는것이다.
2부‘일에서지혜를되새기다’는일터에서필요한자세를다룬다.마쓰시타는“실패보다진정성없는태도를두려워하라”는말을남겼다.성과와결과에만집착하는현대인들에게,과정에서최선을다하는것자체가이미성공이라는그의메시지는강력하다.그는회사,가정,사회어디에서든자신이속한공간을모두‘인생의도장’으로여겼다.매일의일상과업무가자신을단련시키는기회라는자각은직장인뿐아니라학생,부모,사회구성원모두에게울림을준다.
“삶의본질은화려한성공이아니라매일의성실한걸음에있다”라고강조한그는절체절명의순간에도굽히지않았다.반드시길이있다고믿었고,그길을스스로열어나가는각오와다짐을잃지않았다.순간을모면하기위한임시방편이아니라,원칙과신념을지켜어떤상황에서도흔들리지않는정공법을추구했다.결과보다과정을중시하고,이익보다사람을앞세우며,감사와신뢰,겸손과책임을삶의중심에놓으라는그의가르침은,번아웃과불확실성에흔들리는현대인들에게특히절실하다.실제로책에는“마치타인을대하듯자신을냉정하게관찰하라”는문장이등장한다.자신을객관적으로바라보고매일의태도를점검하는습관이야말로흔들리지않는내적기준을세우는길이라는것이다.과정에서최선을다하는것자체가이미성공이라는그의통찰은,전쟁의폐허속에서기업을일구어낸그의경험과맞물려오늘날에도흔들림없는성장의기준을찾는이들에게깊은영감을준다.
이처럼직접적이고명쾌한그의메시지들은개인이지녀야할태도와일터에서의마음가짐을넘어,한공동체의일원으로서가져야할자세로까지자연스럽게확장된다.이책이수십년이지난오늘날까지경영론을넘어‘인간은어떻게살아야하는가’에대한보편적지침으로여겨지는이유이다.


“매일의태도를점검하며흔들리지않는내적기준을세우라!”
살아남기위해서가아니라살아가기위해서필요한인생철학
세대를이어가며부모가자녀에게건네는생활지침서
만90세를앞둔그에게는젊은시절가난과병약을겪으며,또전쟁과패전의폐허속에서인간의고통을지켜보며체득한깊고단단한성찰이있었다.그의말과글에힘이있는것은그가직접겪고깨닫고일생의삶을통해이를실행함으로써어떤상황에도적용될원칙이있음을몸소증명했기때문일것이다.실제로일본에서는이책이신입사원교육교재로활용되었고,조직리더들의자기점검서로꾸준히읽혀왔다.한세대를지나도록부모가자녀에게건네는생활지침서로쓰였다는일화도있을만큼,『마쓰시타고노스케어떻게살것인가』는개인의삶과조직,사회를아우르는보편적메시지를담고있다.경영자였던마쓰시타가‘경영의신’을넘어‘삶의스승’으로불리게된이유도여기에있다.
마쓰시타고노스케는평생에걸쳐하나의답을실천했다.‘오늘이자리에서성실과진정성으로맡은몫을다하는것’,그것이야말로가장확실한길이라고이책을통해우리에게전한다.사람을키우는것을가장중요시했던그는사원들에게“자신의개성과특색을유감없이발휘하며,회사에서일함으로써소중한인생을더욱충실하게만들어가라”고호소했다.업무에서의성실함,작은예의범절,동료와고객을대하는태도같은일상의습관이한사람의미래를결정한다고보았다.작은행동하나가곧사람의인격과신뢰를쌓아올리고,그것이조직전체의힘으로이어진다는메시지는오늘날에도그대로유효하다.
끝없이이어지는불안과혼란속에서우리가진정으로의지할수있는것은무엇일까?화려한전략도,복잡한이론도아니다.바로흔들리지않는단단한내적기준이다.바로이런불굴의정신과실천철학이담긴이책은경영자뿐아니라학생,직장인,부모,사회구성원누구에게나삶의나침반이되어준다.한편한편곱씹어읽는것만으로도위기의돌파구를찾고새로운도약을준비할힘을얻게될것이다.마쓰시타가보여준진정성과성실함,겸손과감사의자세는오늘을사는우리에게도여전히유효한나침반이다.불확실한세상속에서도흔들리지않는내적기준을세우고싶다면,이책이당신만의길을찾는든든한동반자가되어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