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의 엉뚱한 과학책 3 : 어린이를 위한

궤도의 엉뚱한 과학책 3 : 어린이를 위한

$15.90
저자

궤도,정해련

글:정해련
과학으로일상을새롭게바라보게만드는과학콘텐츠기획자입니다.13년넘게고등학교에서과학,생명과학,환경등을가르치며학생들과과학의즐거움을나눠왔고,지금은과학지식플랫폼‘SOAK’(soak.so)에서정확하고흥미로운콘텐츠를제작하며과학의대중화를이어가고있습니다.과학교육을전공하고STS융합교육을연구했으며,과학을사회와일상속이야기로풀어내는다양한시도를하며『신과람쌤의엄마표과학놀이』,『개념연결초등과학사전』등을집필했습니다.일상의작은순간들속에서과학의빛을발견하고,그빛을더많은사람과나누는길을걸어가고있습니다.

글:궤도
과학을대중에게알기쉽게전달하는대한민국대표과학커뮤니케이터다.연세대학교학부와대학원에서천문우주학을전공했고한국천문연구원에서인공위성궤도를연구했다.청와대과학기술분야정책자문위원과서울예술대학교겸임교수를지냈고,DGIST특임교수로서과학인재양성에힘을기울이고있다.
과학커뮤니케이터로서교양및예능프로그램,강연,유튜브등과학이있는곳이면어디든달려간다.전국기관에서발사체,인공지능,양자역학등강연을진행하며과학적소통현장을주도하고있다.[유퀴즈온더블럭],[데블스플랜],[벌거벗은세계사],[라디오스타],[전지적참견시점]등의방송프로그램뿐만아니라[침착맨],[라플위클리],[궤식가들]등다양한유튜브채널에출연해대중들에게과학의재미를널리알렸다.특히채널A[브레인아카데미],KBSN[AI토피아]에서활약했고,누적조회수3억뷰돌파,구독자130만명이상의유튜브채널[안될과학]의메인진행자를맡아어려워보이는과학분야도재미있는영상으로쉽게풀어내전공자부터'과포자’까지큰인기를끌고있다.
최근에는EBS교양프로그램[나의두번째교과서]시즌1에출연해호기심넘치는질문들을바탕으로학교에서배운과학교과서를재해석했다.동일프로그램시즌2로돌아온궤도는과학교과서가잘다루지않는과학자이야기로시청자들의뇌를자극하고있다.

그림:김규택
이야기를만나는것은늘즐겁고위안이되는일이에요.이야기에서받은감정들을더풍성하게전해줄수있는사람이되려고노력중입니다.쓰고그린책으로는『옛날옛날』『세상에서가장큰가마솥』이있고,그린책으로는『너에게사과하는방법』『한성이서울에게』『11월13일의불꽃:청년전태일의꿈』『라면먹는개』『옹고집전』[황룡의속담권법]시리즈등이있어요.

목차

펴내는글

목차

1장옛이야기가과학이되는질문들

1화쥐가고양이목에방울을달수있을까?
2화언발에오줌을누면발을녹일수있을까?
3화번갯불에콩을볶아먹을수있을까?

2장동화속주인공들이달리보이는질문들

1화손오공:과학으로여의봉을만들수있을까?
2화인어공주:인어공주는인간이물고기가된걸까?
3화좀비:좀비는시간이지나면약해질까,더강해질까?
4화드라큘라:드라큘라도편식을할까?

3장무심코떠올렸다가도잊어버렸을질문들

1화모기를아예없앨수없을까?
2화습한날에숨을쉬면,목이덜마를까?
3화물위를걸어다닐수있을까?

4장어쩌면우주를뒤흔들지도모를질문들

1화우주에서방귀를뀌면그추진력으로이동할수있을까?
2화우주선이태양에착륙할수있을까?
3화우주로가면알람시계가더늦게울릴까?

부록나만의질문만들기

출판사 서평

“세상에나쁜질문은없다.불친절한답변만있을뿐.”
엉뚱한질문에대한세상어디에도없는친절한과학책

세상모든것이궁금한아이들의마음속에는모두작은과학자가있다.작은과학자들의무궁무진한호기심은부모님들을곤란하게도,민망하게도한다.이호기심은교과서나문제집을통한단순암기나문제풀이로는채워지지않고,‘쓸데없는질문’이라며타박받기도한다.불친절한답변이다.이런태도는과학에대한,결국은학습에대한흥미를떨어뜨린다.

이책은아이들의한계가없는호기심을충족시키고,학습과탐구에대한흥미를고취시키기위해세상어디에도없는‘친절한과학책’을자처한다.

“일단그게무엇인지정의부터해야돼요.”
과학적사고를돕는치밀하고도체계적인구성

이책은질문의선정부터풀이,책의구성까지친절한답변을위해계획되었다.“물위를걸어다닐수있을까?”같은누구나한번쯤상상해봤을법한질문부터“언발에오줌을누면발을녹일수있을까?”같은미신,속담등에서시작된질문들이아이들의호기심과흥미를유발한다.낯선질문을탐구하는과정에서아이들은‘과학은재밌다!’라고느끼게된다.

궤도의트레이드마크인‘정의하기’부터시작해단계적으로논의의주제를좁혀가는과정은그자체로과학적이고재미있는스토리텔링이다.곳곳에아이들의마음을대변하는엉뚱한대화와재치있는만화풍의그림이삽입되어책을손에서놓지못하게한다.

문단사이적절하게배치된요약문장과이해를돕는삽화를통해서는과학적사고의흐름을자연스럽게따라갈수있다.각질문이끝날때제시되는정리부분은사고를확장시켜새로운질문을떠올릴수있게하고,‘더알아보기’를통해질문의주제와관련된교과연계개념을이해할수있는책이다.

“과학이문화가되는그날까지”
어린이를위한궤도의특별한과학커뮤니케이션

과학커뮤니케이터를거쳐과학기술원(DGIST)특임교수가된지금까지놓지않는궤도의목표는과학을문화로만든다는신념이다.그가선택한전략은대중의허를찌르는엉뚱한스토리텔링이었다.이는사람들이과학을하나의놀이로,문화로,밈(Meme)으로즐기고,소비할수있도록했고,그전략은대성공이었다.

이책에서는드디어그의스토리텔링대상이어린이로확대된다.그렇기에단순한재미를넘어서‘엉뚱하고도친절한스토리텔링’이라는목표를걸고,교과서부터기네스북,노벨상,흥미로운연구와최신실험결과까지일일이검토하며이책을기획했다.

그기획의도에따라교사출신과학콘텐츠기획자,정해련작가와협업하며내용에정확성을기하고,『문장부호꾸러기반』,『큰별쌤최태성의별별한국사』등을통해어린이책에딱이라고정평이난김규택작가의풍성한그림이합쳐져어떤어린이든과학에빠져들수밖에없는과학책을완성시켰다.


*인증유형:공급자적합성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