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마음 지켜주기

고마운 마음 지켜주기

$15.00
Description
고맙다고 말하기가 쑥스러울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엄마 아빠가 사랑한다고 말해 줄 때, 친구가 나의 짐을 함께 들어 줄 때, 음식이 맛있을 때,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이 불 때……. 살다 보면 고마움을 느끼는 순간이 불쑥 찾아올 때가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고마운 대상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것부터 고맙다는 인사를 받을 때 대응 방법까지 조곤조곤 알려준다.
《고마운 마음 지켜주기》는 고마움을 느끼면 마음이 따뜻하다고 말한다.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존재는 참 많다. 부모님, 선생님뿐 아니라 모르는 사람과 자연에게도 고마움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고마운 마음을 반짝반짝 빛나는 보물에 비유하며 고마운 존재는 숨겨진 보물을 찾는 것처럼 여기저기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고마운 존재를 찾았다면 ‘고마워’라고 마음을 전해 보라고 한다. 또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거나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친절한 마음을 전하면 상대방도 나에게 고마운 마음을 느낄 수 있다고 귀띔한다. 만약 상대방이 나의 마음에 대해 알아주지 않으면 섭섭할 수도 있지만, 상대방을 생각할 줄 아는 마음은 변함없이 빛나는 보물과 같으니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해도 해도 된다고 포근하게 감싸 준다.
이 책은 발달뇌과학에 대해 오랜 기간 연구해 온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과에 재직 중인 김붕년 교수가 감수를 맡아 신뢰를 더했다. 그의 전문적인 통찰력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마운 마음을 느끼면 느낄수록 마음이 따뜻해진다. 이 세상에 나를 위해 주는 존재가 있다는 건 따뜻하고 기분이 좋은 일이니 말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고마운 마음을 주고받으며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아가길 바란다.

마음을 건강하게 지켜 주는 〈A Big Heart 지켜주기 그림책〉 시리즈
을파소에서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A BIG HUG 안아주기 그림책〉에 이어 〈A Big Heart 지켜주기 그림책〉 시리즈가 새롭게 발간되었다. 새로 발간되는 〈A Big Heart 지켜주기 그림책〉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과의 김붕년 교수가 감수했다.
유아기는 언어를 통해 ‘생각하는 뇌를 만드는 시기’이다. 언어를 사용해 생각을 펼치고, 감정을 표현하며, 타인과 상호작용 하는 것을 배우는 시기라는 뜻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감정을 느끼는 것이 미숙하다. 감정의 변화를 알아차려도 그 감정이 무엇인지 아는 것은 어렵다. 게다가 그 감정을 언어화하여 인식하고 표현하는 것은 그보다 훨씬 더 어려운 일이다. 상당한 경험의 축적과 연습을 요구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AI가 등장하고, 디지털기기가 아무리 발달해도 결국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야 하는 사회적 동물이다. 내 마음의 변화를 느끼고, 그 마음의 변화를 안전하게 표현한다면 인간관계도 원활하게 맺을 수 있을 뿐더러 무엇보다 중요한 자신의 마음을 평안하게 지킬 수 있다.
〈A Big Heart 지켜주기 그림책〉 시리즈는 자신이 느낀 인식하고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관계 맺기, 슬픔, 궁금증, 거절, 미안함 등 사회에 나아간 아이가 마음의 근육을 단단하게 만들면서 건강한 관계를 맺도록 돕는 주제들을 주로 다루었다. 곰, 토끼, 오리 같은 친근한 동물 캐릭터와 노래하는 새, 하늘에서 떨어지는 비, 재미있는 게임, 보호해 주는 울타리, 단단하게 얼은 얼음 같은 명쾌한 비유를 통해 유아가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풀어냈다. 책 마지막에는 활용 가이드를 실어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와 함께 읽은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고, 질문을 통해 대화를 이어 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등 교과 연계

만 3~5세 누리과정 사회단계(나를 알고 존중하기, 더불어 생활하기)
1학년 1학기 통합) 1. 학교 / 1학년 2학기 통합) 2. 약속
저자

양연주

글:양연주
문학과아동문학을전공했고1998년MBC창작동화대상수상으로작가가되었습니다.지금은한양여대문창과교수로재직중이며이야기짓는밝은할머니로늙어가는것이꿈입니다.쓴책으로는《이상한나의,가족》,《우리엄마김광남전》,《꼬마사서두보》등이있고,함께쓴책으로는《어린이를위한흑설공주이야기》가있습니다.

그림:김민경
대학에서영상을전공하고대학원에서일러스트레이션을전공했습니다.애니메이션회사에서3D디자이너로,출판사의아트디렉터로일하며꾸준히그리고창작하고있습니다.쓰고그린책으로는《프랑스아이들이가장좋아하는그리기》,《그림일기백과사전》,《대한민국아이들이가장좋아하는365드로잉》이있고,그린책으로는《처음혼자서심부름하는날》,《처음혼자서친구사귄날》외다수가있습니다.

감수:김붕년
현재서울대학교소아청소년정신과교수로재직중입니다.저자의발달뇌과학에대한장기간의연구성과를바탕으로인지-정서및행동문제를겪고있는수많은아이들과부모들에게탁월한솔루션을제시하며ADHD,자폐스펙트럼등발달장애분야의국내최고권위자로손꼽힙니다.다양한전공및교양서적출간,방송프로그램과유튜브출연,대외강연등을이어가며마음이따뜻하고진정한행복을마음껏누릴수있는건강한아이로키우고자하는부모들에게적극적인응원과지지를보내고있습니다.쓴책으로는《아이의뇌》,《10대놀라운뇌불안한뇌아픈뇌》,《4~7세조절하는뇌흔들리고회복하는뇌》,《천번을흔들리며아이는어른이됩니다》,《나보다똑똑하게키우고싶어요》등이있습니다.

목차

-

출판사 서평

마음을건강하게지켜주는〈ABigHeart지켜주기그림책〉시리즈
을파소에서오랫동안독자들에게큰사랑을받아온〈ABIGHUG안아주기그림책〉에이어〈ABigHeart지켜주기그림책〉시리즈가새롭게발간되었다.새로발간되는〈ABigHeart지켜주기그림책〉은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소아청소년정신과의김붕년교수가감수했다.
유아기는언어를통해‘생각하는뇌를만드는시기’이다.언어를사용해생각을펼치고,감정을표현하며,타인과상호작용하는것을배우는시기라는뜻이다.하지만아이들은감정을느끼는것이미숙하다.감정의변화를알아차려도그감정이무엇인지아는것은어렵다.게다가그감정을언어화하여인식하고표현하는것은그보다훨씬더어려운일이다.상당한경험의축적과연습을요구하는일이기때문이다.AI가등장하고,디지털기기가아무리발달해도결국사람은다른사람들과어울려야하는사회적동물이다.내마음의변화를느끼고,그마음의변화를안전하게표현한다면인간관계도원활하게맺을수있을뿐더러무엇보다중요한자신의마음을평안하게지킬수있다.
〈ABigHeart지켜주기그림책〉시리즈는자신이느낀인식하고표현하는연습을할수있도록돕는다.특히관계맺기,슬픔,궁금증,거절,미안함등사회에나아간아이가마음의근육을단단하게만들면서건강한관계를맺도록돕는주제들을주로다루었다.곰,토끼,오리같은친근한동물캐릭터와노래하는새,하늘에서떨어지는비,재미있는게임,보호해주는울타리,단단하게얼은얼음같은명쾌한비유를통해유아가이해할수있는눈높이에서이야기를풀어냈다.책마지막에는활용가이드를실어부모님이나선생님이아이와함께읽은내용에대해이야기하고,질문을통해대화를이어갈수있도록구성했다.


*인증유형:공급자적합성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