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상대방에게 먼저 다가서는 따뜻한 용기를 전하는 그림책
영국의 유명 코미디 작가, 라디오 DJ, 저널리스트인 대니 베이커가 처음으로 선보인 그림책 〈세상에서 무서운 게 없는 거위 루시〉는 상대방에게 먼저 다가서는 따뜻한 용기를 키워 주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거위 루시는 숲속에서 혼자 사는 거위입니다. 다른 동물을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루시 앞에 어느 날 무시무시한 늑대, 곰, 사자가 찾아와 “으르렁” 하고 겁을 줍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도망치거나 소리를 지르지만, 이런 경험이 없는 루시는 겁내는 법조차 잘 모릅니다.
거위 루시는 자신에게 겁을 주는 상대조차 “넌 참 좋은 친구 같구나.”라며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상대방이 원하는 무리한 요구에는 “나는 무서운 척을 잘 못해.”라며 거절합니다. “우리 집에서 차랑 케이크 먹을래?”라고 자신이 할 수 있는 호의를 보이면서 말이지요. 그리고 결국 루시의 호감과 호의는 낯선 상대방을 ‘친구’라는 두터운 관계로 이어지게 만듭니다.
이 책은 영국 이브닝 스탠더드가 주관하는 오스카 초판 그림책상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거위 루시는 숲속에서 혼자 사는 거위입니다. 다른 동물을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루시 앞에 어느 날 무시무시한 늑대, 곰, 사자가 찾아와 “으르렁” 하고 겁을 줍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도망치거나 소리를 지르지만, 이런 경험이 없는 루시는 겁내는 법조차 잘 모릅니다.
거위 루시는 자신에게 겁을 주는 상대조차 “넌 참 좋은 친구 같구나.”라며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상대방이 원하는 무리한 요구에는 “나는 무서운 척을 잘 못해.”라며 거절합니다. “우리 집에서 차랑 케이크 먹을래?”라고 자신이 할 수 있는 호의를 보이면서 말이지요. 그리고 결국 루시의 호감과 호의는 낯선 상대방을 ‘친구’라는 두터운 관계로 이어지게 만듭니다.
이 책은 영국 이브닝 스탠더드가 주관하는 오스카 초판 그림책상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세상에 무서운 게 없는 거위 루시
$1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