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만 누르면 수익이 돌아간다

버튼만 누르면 수익이 돌아간다

$26.00
Description
기다리면서도 돈을 계속 버는 시스템을
하루에 몇 번, 핸드폰 터치로 단 30초면 돌아가게 하여
스핀 스탁 전 버전, 돈벼락 투자자문의 실제 운영 실적인
연 30~40%의 주식 투자 성과를 구현하는 구조를 설명한 책!

1부: 한국 시장, 장기 투자라는 미신을 버려라
많은 투자자가 주식 시장에 입문할 때 가장 먼저 듣는 말이 있다. “주식은 결국 우상향한다.” 이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문장은 사람들에게 시간만 견디면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 준다. 그리고 실제로 미국 시장에서는 이 말이 상당 부분 사실이다. 200년 넘는 미국 주식 시장의 역사, S&P500과 나스닥 지수의 장기 우상향 추세, 기술 중심의 기업 성장, 자금의 지속 유입, 그리고 연금과 ETF를 통한 투자자 보호 구조까지. 미국은 장기 투자에 최적화된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한국 시장은 다르다. 한국의 산업 구조는 경기 민감형이며, 대외 의존도가 높고, 정치·정책·금리·환율 등 외부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기업 실적보다 수급 이벤트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며, 개인 투자자들의 감정적인 매수와 패닉 셀링, 외국인 자금 유출입의 변동성은 시장을 ‘우상향’이 아닌 ‘출렁임’의 연속으로 만든다.
코스피 지수를 보자. 2010년 2,051포인트에서 2024년 2,400포인트까지 14년 동안 겨우 17% 올랐다. 연간 수익률로 따지면 고작 1% 수준이다. 그 사이 삼성전자, 현대차, 네이버, 카카오와 같은 대표 종목들조차 수년간 박스권에 갇혀 있었다. 한때 기대를 모았던 우량주들도 이익은 증가했지만 주가는 제자리. 이런 현실 앞에서 장기 보유는 오히려 기회비용만 키우는 전략일 수 있다.
한국 시장은 장기적으로 기다리면 수익이 나는 시장이 아니다. 오히려 기다리는 동안 자금은 묶이고, 기회는 사라지고, 계좌는 정체된다. “버티면 언젠가는 오른다.”라는 말은 희망일 수 있지만, 구조 없는 기다림은 전략이 아니다. 감정에 의존한 존버 전략은 투자가 아니라, 현실 회피일 뿐이다.
이 책은 한국 시장의 구조적 비효율성을 정면으로 파헤치고, 왜 장기 투자라는 미신이 개인 투자자의 계좌를 망치는지 실제 사례와 데이터로 증명한다. “좋은 기업이 반드시 좋은 주식은 아니다.”,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 “정보가 많다고 수익이 보장되지 않는다.”라는 진실을 통찰력 있게 풀어낸다.
결론적으로, 1부는 한국 시장에서 장기 투자라는 전략이 통하지 않는 이유를 구조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투자자가 생존하기 위해선 ‘기다리는 자’가 아니라 ‘움직이는 자’가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2부: 기다리면서도 돈을 계속 버는 시스템(기돈시)의 탄생
2부는 이 책의 심장이다. 2부는 단순한 전략 소개가 아니라, 실전에서 생존하기 위해 수없이 실패하고 고통받았던 투자자가 만든 ‘수익 구조의 설계도’다. 수많은 초보 투자자가 공감할 수밖에 없는 실패의 루틴-감정적 손절, 몰빵 투자, 손실 회피를 위한 무계획 버팀-이 어떻게 구조적인 반복 실패로 이어지는지를 철저히 해부하고, 그 대안으로 무엇을 반복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저자는 8년간 12번의 계좌 깡통을 경험하며, 손절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손절이 필요 없는 진입과 매도 전략을 구축하는 것이 유일한 해답임을 깨달았다. 이 깨달음은 단순한 생각이 아니라 600만 개 이상의 차트 분석, 6만 건 이상의 실매매, 수천 개 종목의 반등 실패와 성공 사례에서 얻은 것이다.
이 전략의 출발점은 명확하다.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감정이 개입되면 계좌는 무너진다. 결국 인간적인 판단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고, 오히려 반복 가능한 구조와 실행 가능한 루틴만이 살아남는다. 이 책의 전략은 그 구조를 현실에서 작동하도록 만드는 방법이다.
핵심은 다음과 같은 수익 메커니즘이다:
1. ‘물려도 살아 나올 수 있는 종목(물살종)’만 진입한다. 테마에 휘둘리지 않고, 바닥을 다지고, 세력의 흐름이 확인되는 종목 위주로 선정한다. 심리적 기대가 아닌, 기술적 확률에 기반한 분석이 적용된다.
2. 신규 종목 진입은 1차에서 전액이 아닌 25%만 매수한다. 이후 -10% 하락 시마다 추가 매수하여 총 4회 분할 진입. 이것은 손실을 감내하는 방식이 아니라, 리스크를 수익 기회로 전환시키는 구조다.
3. 분할 매수 후, 각 분할 매수 단가에서 +10% 상승 시 분할 매도 진행. 매도는 익절이 아닌 ‘수익 실현 루틴’이며, 감정 없이 자동 실행되는 전략이다.
4. 분할 매도로 회수된 자금은 즉시 새로운 종목의 1차 진입 자금이나 다른 분할 매수 자금으로 전환되어, 계좌 내 100개의 톱니바퀴가 멈추지 않고 수익을 돌리는 구조를 형성한다.
투자의 전 과정이 실시간 시그널로 통제되며, 투자자의 판단은 최소화된다. 사용자는 단 한 번의 판단, “조건이 충족되었는가?”에만 집중하면 되고, 그 외의 모든 것은 구조적으로 설계된 시스템이 알아서 작동한다. 이 구조는 초보 투자자들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왜냐하면 전문적인 분석력이 없어도, 시스템이 정해진 흐름을 반복해 주기 때문이다.
이 전략이 기존 전략들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기다리면서도 돈을 계속 버는 구조’를 실현했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전략은 타이밍 매매, 급등주 진입, 수익률 예측 등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이 구조는 상승과 하락, 횡보 상황 어느 때든 동작하며, 회전 가능한 포트폴리오 내에서 수익을 순환시킨다.
포트폴리오 구성은 총 40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각 종목은 2.5% 비중으로 진입한다. 이 종목들은 다시 4회로 나뉜 분할 매수(각 1% 비중)로 구성되어 총 100개의 수익 톱니바퀴가 형성된다. 이 톱니바퀴 하나하나는 독립적으로 작동하며, 수익 실현 후 자동 보충 구조를 통해 계좌 내 자금은 멈추지 않고 돌게 된다.
이러한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하루 10분이다(익숙해 지면 하루 단 30초면 충분). 40개 종목 미만 시 즉시 종목 자문을 받아 진입한다. 분할 매도는 아침 8:30분에 핸드폰으로 각 분할 매수가 +10%에 일괄 매도 주문을 하여 매도한다. 분할 매수는 직전 매수가 -10% 하락 시 실시간으로 핸드폰 카톡 알림을 받아 즉시 매수한다. 투자자는 버튼 하나만으로 모든 흐름을 통제할 수 있다.
이 전략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ㆍ 심리적 불안을 제거하고 감정을 차단한다.
ㆍ 구조화된 반복으로 실수를 줄이고, 실행력을 극대화한다.
ㆍ 자동화된 알림으로 타이밍 부담을 해소한다.
ㆍ 초보자도 정해진 기준만 따르면 수익 루틴을 복제할 수 있다.
ㆍ 장세와 상관없이 구조는 매일 작동한다.
이 책은 단순히 전략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다. 투자자가 매일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루틴으로 시작하고, 어떤 기준으로 움직여야 하는지를 시스템화된 시나리오와 실전 예시로 설명한다. 예를 들어 -10%마다 분할 매수한 뒤, 각 분할 매수 단가 기준으로 +10% 상승 시 분할 매도한 사례는 단기 반등장에서도 효과적으로 수익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음을 보여 준다.
책은 “예측하지 마라. 구조 안에서 판단하고 반복하라.”라는 원칙을 끝까지 강조한다. 정보, 뉴스, 차트 해석보다 중요한 것은 ‘실행 가능한 반복 시스템’을 만들고 매일 실천하는 것이다. 그 실천을 통해 계좌는 비로소 살아나며, 복리로 확장된다.
결론적으로 2부는 다음을 말한다. “시장은 변한다. 하지만 구조는 반복된다. 구조를 이해한 투자자만이 수익을 반복하고 자산을 증폭시킬 수 있다.”
저자

김정수

저자:김정수
성균관대학교에서경영학과를졸업하고조흥은행입행후조흥은행전액후원으로일리노이주립대학교에서경제학석사를취득했다.조흥은행지점장,신한은행지점장,신한금융지주회사부장등금융기관에서30년근무하다2011년명예퇴직금도못받고강제퇴직을당했다.2012년먹고살기위해할수없이평생한번도해본적이없는주식투자를시작하였으나,8년동안12번의깡통을차고11억원을손절하여파산상태에직면하였다.창밖의검은아스팔트와마포대교푸른물결이손짓하는유혹을수없이느꼈다.2021년65세나이에13억원을벌면서경제적자유를달성하였다.그후책5권집필,주식온라인강의수강생5천명돌파,유튜브출연및개설,유사투자자문업회사설립후투자자문사를인수하였고,‘돈벼락투자자문’신상품을25년초에출시하였다.
25년11월버튼만누르면누구나쉽게주식투자를할수있도록‘돈벼락투자자문’을업그레이드한‘스핀스탁’이라는혁신적인신제품을세상에내놓았다.

목차

프롤로그6

1부
한국시장,‘장기투자’라는미신을버려라

1장한국증시는왜우상향하지않는가?18
1.‘시간이약’이라는착각18
2.주식은우상향,한국은예외22
3.국가경제와주가가따로노는구조26
4.현실을직시해야수익이보인다29

2장시총상위종목10년그래프를보면답이나온다34
1.삼성전자,현대차도10년제자리34
2.배당보다중요한시세차익38
3.주가흐름이멈춘이유42
4.미래지향이아닌현실투자의출발점45

3장배당,가치투자,우량주의허상50
1.장기보유=안심?아니다50
2.배당으로는절대부자가못된다54
3.가치보다중요한‘움직임’58
4.우량주는수익의보증수표가아니다61

4장‘언젠가는오른다’는환상을버려라65
1.‘좋은기업’과‘좋은주식’은다르다65
2.중장기투자로기다리는동안사라지는기회비용70
3.심리적함정에서빠져나오는법74
4.미래가아니라‘지금’움직이는종목을사라78

5장한국시장에서는단기매매(Swing)만이살아남는다83
1.한국시장의높은변동성83
2.단타의함정,시스템의기회88
3.흐름과구조로싸우는시장92
4.개미가이길수있는유일한길95

2부
‘기다리면서도돈을계속버는시스템(기돈시)’의탄생

1장나는왜손절을버렸는가102
1.손절의반복=계좌붕괴103
2.손절없이버티는전략의시작106
3.감정이아닌시스템이이긴다110
4.기다림을수익으로바꾸는구조,기돈시114
5.단발성수익에서시스템수익으로117

2장물려도살아나올수있는종목(물살종)선정법122
1.세력주는절대무너지지않는다123
2.테마가아니라본질을본다127
3.바닥을다진주식을골라라131
4.살아나오는흐름을예측하라134
5.다양한업종,다양한흐름에서엄선138

3장분산,분할,분리의투자철학143
1.왜‘몰빵’은망하는가144
2.40종목분산의구조적안정성148
3.40종목분산의심리적안정성152
4.10%단위분할의심리적효과155
5.종목과금액의이중분리전략160

4장100개의톱니바퀴로수익을설계하다164
1.매수타이밍과구조의연결167
2.자금을수익흐름으로순환시킨다170
3.종목이도는구조=수익이도는구조174
4.기다리며수익이돌아가는법177
5.구조화된수익실현의미학181

5장실시간자문시스템의작동효과186
1.버튼만누르면수익이돌아가는구조187
2.실시간이라는무기191
3.실시간자문을놓치면수익이줄어든다195
4.머뭇거리지말고버튼을눌러라199
5.기계처럼행동하는투자자되기203

6장투자자는하루에단10분만쓰면된다208
1.시간보다구조가중요하다209
2.10분루틴이계좌를바꾼다213
3.더오래붙들수록수익은줄어든다217
4.단순한반복이최고의전략이다220
5.믿고반복하는자가승리한다225

에필로그229

출판사 서평


1.불사조투자자의부활,저자김정수
저자는성균관대학교경영학과를졸업하고조흥은행에입행한뒤,30년간금융권에서경력을쌓았다.그러나2011년명예퇴직도받지못하고강제퇴직을당하며인생의전환점을맞이했다.그이후생계를위해뛰어든주식투자.하지만8년간12번의깡통,11억원손실이라는처절한실패를겪었다.2021년,마침내13억원수익으로경제적자유를이룬그는자신의생존전략을세상에공개하기로결심했고,이책『버튼만누르면수익이돌아간다』가탄생했다.

2.장기투자라는미신,한국시장에서는통하지않는다
이책의1부는“주식은결국우상향한다.”라는신념이왜한국시장에서는통하지않는지를구조적으로해부한다.미국은장기적으로자금이꾸준히유입되고,기술기반혁신기업들이성장하며,연금·ETF중심의자산운용이뒷받침된다.반면한국은산업구조자체가경기민감업종에치우쳐있고,외부수급에의한영향이절대적이다.외국인매도,금리인상,정부정책,언론보도한줄이시장전체의방향을좌우한다.그결과실적이좋아도주가는오르지않고,‘좋은기업이곧좋은주식’이라는공식은성립하지않는다.

특히삼성전자,현대차,네이버,카카오같은시가총액상위주조차수년간박스권에머물러있다는점은한국시장의구조적특성을극명하게보여준다.이런시장에서장기보유는계좌의성장을기다리는전략이아니라,손실을버티는인내게임이될뿐이다.

저자는실제데이터를바탕으로“시간이약이아니라독이될수있다.”라는점을강조하며,단순히오래들고있는전략보다는빠르고명확하게회전하는전략이필요함을설파한다.기다리는동안기회는지나가고,계좌는정지된다.움직이지않는전략은수익이아니라고립을만든다는메시지를명확히전달한다.

3.기계처럼수익이돌아가는구조의탄생
2부는이책전체의핵심이다.단지이론을제시하는것이아니라,8년동안12번깡통을차고11억원을날렸던한사람이어떻게살아남았고,어떤반복가능한구조를통해13억원을벌게되었는지를생생하게설명한다.이구조는단순한룰이아니라생존을위해구성된정밀한전략의조합이다.

저자가말하는수익구조는다음과같은네가지축을기반으로한다.첫째,‘물려도살아나올수있는종목’만진입한다.이것은단순히저점매수가아니라,회복가능성과세력의흐름,기술적바닥다짐,수급회복가능성까지정량적으로검토한후진입하는정교한전략이다.둘째,총40개종목에분산하여진입하고,각종목을무조건한번에진입하지않는다.-10%하락마다총4회에걸쳐분할매수한다.셋째,각분할매수단가에서+10%상승시자동분할매도로수익을실현한다.마지막으로매도된자금은즉시다음종목으로재투입되어총100개의톱니바퀴가계좌안에서끊임없이회전하며수익을생성하는구조를만든다.

이전략은복잡해보이지만,본질은단순하다.“예측하지말고,구조에따라반복하라.”라는것이다.이구조덕분에매일계좌에서수익이돌아가고,감정이개입될여지를최소화한다.책에서는수익률이실현되는실전사례를통해이전략이단지구호가아니라실전에서작동하는시스템임을강하게입증한다.

4.단10분이면가능한시스템,누구나실천가능하다
이전략은이론적으로는정밀하지만,실행면에서는단순함과자동화를추구한다.하루10분이면충분하며,익숙해지면30초만으로도시스템을작동시킬수있다.40개종목미만시매일실시간으로신규종목이제공되고,사용자는조건이맞으면1차매수만하면된다.분할매수는직전분할매수가에서-10%하락시카카오톡알림으로자동안내된다.분할매도는각분할매수가+10%에아침8시30분일괄지정가매도주문을통해처리된다.

이시스템은분석,예측,감정,복잡한차트해석없이도투자자가‘판단’만할수있게해준다.즉,조건이충족되었는지아닌지만판단하면된다.나머지는모두시스템이자동으로수행한다.이처럼반복가능하고자동화된구조는투자경험이없는초보자에게도적합하며,바쁜직장인이나자영업자에게도실천가능한시스템을제공한다.

심리적불안과손절스트레스에서벗어나고싶은투자자들에게이책은실전에서이미입증된강력한대안을제시한다.매일움직이는종목,기계처럼반복되는수익흐름,그리고자동화된자금회전.이모든요소가결합되어하나의생태계처럼계좌를돌린다.

5.출판의의미-계좌를움직이는구조,인생을바꾸는실행
『버튼만누르면수익이돌아간다』는단순히한개인의성공스토리가아니다.이는투자에대한새로운철학,반복가능한시스템,누구나실천가능한루틴을갖춘하나의생존전략서이다.기존의분석중심,예측중심,감정중심의투자방식을철저히구조중심,실행중심,반복중심으로대체한다.

이책은특히다음독자층에게추천할수있다:1)투자초보자,2)장기보유로손실을본경험자,3)하루시간을많이내지못하는직장인과자영업자,4)반복손절로계좌가깎이고있는실전투자자,5)경제적자유를목표로하는40~60대중장년층.

저자는실제로이시스템과같은구조를구현하여실제유료고객들의계좌를실시간자문하며연30~40%의실현수익률을달성해온기존‘돈벼락투자자문’을혁신적으로업그레이드한‘스핀스탁’을2025년11월출시하였다.이책은그결과물을처음으로집대성한실전전략서다.

이책을덮는순간,당신의계좌가지금까지와는다른길을걷게될것이다.반복하라,누적하라,성장하라.구조는당신의계좌를다시움직이게만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