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된 달팽이 (양장본 Hardcover)

별이 된 달팽이 (양장본 Hardcover)

$15.00
Description
『별이 된 달팽이』는 늦반딧불이의 삶을 따라가며 보이지 않는 존재의 역할과 빛의 의미를 조용히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사냥하던 애벌레는 늦반딧불이가 되어 빛으로 살아가고, 그 빛의 뒤에는 말없이 힘이 되어 준 달팽이의 이야기가 남아 있습니다. 이 책은 스스로 빛난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누군가를 빛나게 해주는 존재 또한 이미 충분히 빛나고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의 언어로 전합니다.
저자

김혜숙

문화예술단체뮤지엄다이어리를이끄는대표이자
피규어뮤지엄W부관장으로박물관·미술관의전시와교육프로그램을기획·운영하고있다.
교육현장에서학습자들을만나며배움의가치를발견해왔으며,
이책에아이들이저마다의빛을발견하길바라는마음을담았다.

출판사 서평

『별이된달팽이』는늦반딧불이의삶을따라가며빛이란무엇인지,그리고누군가를빛나게하는존재의의미를조용히전하는그림책이다.사냥하던애벌레가빛으로살아가는늦반딧불이가되기까지,그곁에는말없이힘이되어준달팽이가있다.사람들의시선은빛나는존재를향하지만,이책은그빛을가능하게한보이지않는역할과마음에도따뜻하게시선을건넨다.스스로빛난다는것,그리고누군가를빛나게해주는존재또한이미충분히빛나고있다는사실을아이들의언어로섬세하게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