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당신이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그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면, 당신은 그 이야기를 쓰면 된다.”
이 책에 이름을 올린 학생들은 이미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남의 작품을 해석하는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고 자신의 언어로 세상을 바라보았다는 점에서 이들은 분명 작가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앞으로 어떤 길을 선택하든 이 경험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글을 써 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시선과 고민은 이후의 삶 속에서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이토록 서툴고 눈부신, 우리들의 첫걸음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