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나님의 편지』는 오늘날 한국 교회가 말씀과 예배의 본질을 얼마나 온전히 지켜 가고 있는지를 묻는 책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한국 교회의 신앙과 함께해 온 개역한글 성경을 기준으로 개역개정 성경의 달라진 표현들을 하나씩 살펴본다. 특히 ‘신령과 진정’, ‘소망’, ‘나의 찬송’, ‘생명나무의 과실’ 등 말씀의 표현이 달라지면서 신앙의 감각과 예배의 방향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또한 잃어버린 말씀과 새 찬송가의 문제, 사람 중심으로 변질되어 가는 예배의 현실을 함께 돌아본다.
이 책이 말하는 것은 단순히 옛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주장이 아니다. 오히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하고, 그 말씀 앞에서 신앙을 스스로 분별하는 자세를 회복하자는 호소에 가깝다. 저자는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한국 교회가 다시 말씀의 자리, 기도의 자리, 신령과 진정의 예배 자리로 돌아가기를 소망하며 이 책을 썼다.
『하나님의 편지』는 익숙함 속에 무심코 지나쳤던 말씀을 다시 들여다보게 하고, 우리가 무엇을 믿고 어떻게 예배하고 있는지를 질문하게 한다.
저자는 오랫동안 한국 교회의 신앙과 함께해 온 개역한글 성경을 기준으로 개역개정 성경의 달라진 표현들을 하나씩 살펴본다. 특히 ‘신령과 진정’, ‘소망’, ‘나의 찬송’, ‘생명나무의 과실’ 등 말씀의 표현이 달라지면서 신앙의 감각과 예배의 방향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또한 잃어버린 말씀과 새 찬송가의 문제, 사람 중심으로 변질되어 가는 예배의 현실을 함께 돌아본다.
이 책이 말하는 것은 단순히 옛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주장이 아니다. 오히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하고, 그 말씀 앞에서 신앙을 스스로 분별하는 자세를 회복하자는 호소에 가깝다. 저자는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한국 교회가 다시 말씀의 자리, 기도의 자리, 신령과 진정의 예배 자리로 돌아가기를 소망하며 이 책을 썼다.
『하나님의 편지』는 익숙함 속에 무심코 지나쳤던 말씀을 다시 들여다보게 하고, 우리가 무엇을 믿고 어떻게 예배하고 있는지를 질문하게 한다.
하나님의 편지 (개역개정 성경의 실체와 잃어버린 말씀의 회복)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