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거림의 학교 2 : 울타리를 넘어

북적거림의 학교 2 : 울타리를 넘어

$15.00
저자

송도고등학교

저자:송도고등학교
1906년개성(옛지명송도)에서한영서원으로개교하였음.한국전쟁발발후,1952년피난지인인천에서재개교함.경천애인(敬天愛人)을건학이념으로민중을계도하고,애국·애족의민족주체성을고취시켜외세에대항하기위해설립된민족사학임.올해120주년을맞이함.

목차

머리말

학생,밖으로나가다

목적지없이걷는학교생활
진로는선택이아니라방향이다
관심과현실에서비롯된나의진로
연구를한다는것
연구자라는진로를꿈꾸는학생들에게
무엇이든열심히하면,길은다양해진다
아픔이나를바꾸다

졸업생,밖으로나가다

슬기롭기어려운의사생활
한번사는인생,이왕이면전력을다해서…
철학의길목에서법을만나다:삐딱한철학도의조금은다른성장기
꿈꿔왔던꿈이,꿈이아닐수있다
사무관을꿈꾸기까지의기록
어쩌다교사,그래도교사
꿈의수정
편지
자본주의시장의상징
365일24시간스위치를켜야하는삶
멈추지않는마음
수동적이었던‘나’를바꿔준한의대생활
배우는사람에서가르치는사람으로
꿈은이루는과정이아니라끊임없이배우고성장하는과정이다

밖에서,학교를그리다

계획대로되지않아도괜찮은이유:오지않은내일을걱정하는후배들에게
부모에게자신의아이는특별하다
나라를넘어서
그렇게컸다
언덕위의교실

교사,학교를설계하다

공생지능시대,수학교사가바라본학생역량에관한대화
IB와2022개정교육과정의만남,변화의기록
학생의배움E이깊어지는교실을꿈꾸며
수학을‘잘아는’것보다‘잘하는’것에대하여
SCV,사람을만나는과학
교실밖에서시작된진로교육
역지사지(易地思之),성공적입시를위한지름길:학생부종합전형을중심으로
‘상담’,새로운변화를시작하다

작가소개

출판사 서평


진로는누군가정해주는답이아니라스스로만들어가는이야기이다.『북적거림의학교2:울타리를넘어』는그사실을34명의진솔한경험을통해전한다.이책속에는화려한성공담보다흔들리고고민하며앞으로나아간시간들이담겨있다.그래서독자는자신의고민을이들의이야기속에서발견하고,또다른가능성을만나게된다.저마다다른출발선과목표를가진사람들이들려주는삶의기록은‘나만의길’을찾는용기와희망을전한다.송도고등학교개교120주년을기념해완성된이번책은동문들의경험을한권에담아낸뜻깊은기록이자,미래를향해한걸음을내딛는모든독자에게건네는진심어린응원의메시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