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홍성남 신부의 거꾸로 보는 종교”
이 미미한 작은 책이...
종교인 가톨릭 사제로 살아가면서 많은 종교들의 내면을 들여다보았다.
좋은 종교가 어떤 종교일까 하고 그런데 종교보다 종교인들이 문제란 것을 알게 되었다.
마치 차와 운전사와 같은 관계, 아무리 좋은 차일지라도 운전자가 흉폭하면 차를 살인 도구로 사용한다는 것을 종교역사를 통하여 알게 되었다.
그 후로 미약하지만 작은 종교고발서를 쓰기 시작했다.
이 미미한 작은 책이 종교계 정화에 도움 되길 기대한다.
홍성남 신부의 9개의 이야기방!
첫 번째 이야기방, 믿음, 태풍처럼 몰아치는 불안에 시달리는 자아가 뒤집히지 않게 도와준다.
두 번째 이야기방, 영성 생활, 서로가 존중하고 배려해야 함께 살 수 있음을 배워가는 것이다.
세 번째 이야기방, 사람, 사람에게는 사람이 보약이다.
네 번째 이야기방, 관계, 사람은 항해하는 배와 같다.
다섯 번째 이야기방, 영성심리, 하느님은 자기마음을 통해 알 수 있다.
여섯 번째 이야기방, 사제, 세상 한가운데 우뚝 서 있는 등대들 세상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다.
일곱 번째 이야기방, 나눔, 부작용 없는 혁명이며 변화의 완결판을 만드는 길이다.
여덟 번째 이야기방, 마음공부, 신자들 마음 안으로 들어가서 곪아 터진 상처들을 돌보고자 한다.
아홉 번째 이야기방, 삶, 인생이라는 내 안의 나무를 키우는 것이다.
이 미미한 작은 책이...
종교인 가톨릭 사제로 살아가면서 많은 종교들의 내면을 들여다보았다.
좋은 종교가 어떤 종교일까 하고 그런데 종교보다 종교인들이 문제란 것을 알게 되었다.
마치 차와 운전사와 같은 관계, 아무리 좋은 차일지라도 운전자가 흉폭하면 차를 살인 도구로 사용한다는 것을 종교역사를 통하여 알게 되었다.
그 후로 미약하지만 작은 종교고발서를 쓰기 시작했다.
이 미미한 작은 책이 종교계 정화에 도움 되길 기대한다.
홍성남 신부의 9개의 이야기방!
첫 번째 이야기방, 믿음, 태풍처럼 몰아치는 불안에 시달리는 자아가 뒤집히지 않게 도와준다.
두 번째 이야기방, 영성 생활, 서로가 존중하고 배려해야 함께 살 수 있음을 배워가는 것이다.
세 번째 이야기방, 사람, 사람에게는 사람이 보약이다.
네 번째 이야기방, 관계, 사람은 항해하는 배와 같다.
다섯 번째 이야기방, 영성심리, 하느님은 자기마음을 통해 알 수 있다.
여섯 번째 이야기방, 사제, 세상 한가운데 우뚝 서 있는 등대들 세상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다.
일곱 번째 이야기방, 나눔, 부작용 없는 혁명이며 변화의 완결판을 만드는 길이다.
여덟 번째 이야기방, 마음공부, 신자들 마음 안으로 들어가서 곪아 터진 상처들을 돌보고자 한다.
아홉 번째 이야기방, 삶, 인생이라는 내 안의 나무를 키우는 것이다.
홍성남 신부의 거꾸로 보는 종교 (양장본 Hardcover)
$2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