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2 (개정판)

오리진 2 (개정판)

$15.00
Description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당신이 누구든 무엇을 믿든, 오늘 밤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다빈치 코드』 작가 댄 브라운의
신과 과학 그리고 미래에 대한 대담한 질문
댄 브라운, 그가 돌아왔다. 그는 ‘핫’하고 ‘날선’ 쟁점을 ‘지적’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는 지적 스릴러의 대가다. ‘소설계의 빅뱅’이라는 칭호에 걸맞게 그의 전작들은 지금까지 56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2억 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댄 브라운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오르는 한편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7년 세계 최고 소득 작가’ 순위에서 4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제목과 표지에서부터 호기심을 자아내는 이 소설은 예상대로 출간 즉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017년 10월 초 12개국(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 호주,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터키)에서 동시 출간된 즉시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에서 당당히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고, 전자책과 오디오북 판매도 1위에 올라 댄 브라운의 식지 않는 명성을 과시했다. 『다빈치 코드』를 비롯한 그의 전작들이 그러하듯 『오리진』 역시 우리가 ‘당연하게’ 믿어왔던 진실에 물음표를 던진다. 그 물음표는 전혀 낯설지 않다. 이미 온 인류가 품어온 가장 오래된 질문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제, 책장을 펼쳐 그 질문의 답을 추적해 보라! 당신이 누구든 무엇을 믿든, 오늘 밤 모든 것이 변할 것이다!
저자

댄브라운

DanBrown
전세계에서8,500만부가판매된《다빈치코드》로세계적인베스트셀러작가가된댄브라운은1988년《디지털포트리스》를출간하며본격적인작품활동을시작했다.《디셉션포인트》출간이후바티칸을둘러싼과학과종교의대립을그린《천사와악마》,다빈치작품에숨겨진기독교의비밀을파헤친《다빈치코드》,세계최대비밀단체인프리메이슨의‘잃어버린상징’을찾아나선《로스트심벌》,단테의《신곡》에숨겨진퍼즐같은암호를풀어내는《인페르노》,천재컴퓨터과학자의죽음속에감춰진신과종교에맞선과학적진실을밝히는《오리진》으로수백만독자를사로잡았다.
댄브라운의소설은기발한상상력으로전세계에엄청난파장을불러일으켜지금까지56개의언어로출간되어2억5천만부이상판매고를올렸다.그는‘소설계의빅뱅’이라는칭호를얻었으며,〈타임〉이선정한‘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100인’에올랐다.그의소설은아름다운예술작품을조명해역사속진실을파헤치는흥미로운전개로긴박감과속도감을선사한다.

출판사 서평

출간즉시[아마존]과[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1위석권!
전자책과오디오북판매량도1위기록!
초판200만부발매!
12개국동시출간,영국에서첫주에만10만부이상판매!


전세계종교의근간을뒤흔들댄브라운의화제작!
인류의시작과끝,대담한질문에대한과학적대답!
댄브라운은집요하고도치열하게종교를추적해왔다.바티칸을둘러싼과학과종교간의대립을그린『천사와악마』,다빈치작품에숨겨진기독교비밀을파헤친『다빈치코드』,세계최대비밀단체인프리메이슨의‘잃어버린상징’을찾아나선『로스트심벌』,인류미래를걸고단테의[신곡]에숨겨진퍼즐같은암호를풀어내는『인페르노』가그러했다.『오리진』역시종교와맞닿아있다.아니근본적으로종교를뛰어넘어‘신’에맞선다.신과과학의정면승부인셈이다.댄브라운이자신의소설은“종교적인토론과고찰을하게만드는재미있는이야기”일뿐이며“반기독교적인내용이아니다”라고말한바있듯,『오리진』역시믿음에대해서탐험하고자아성찰의기회를제공하는긍정적인촉매제가될소설이다.‘로버트랭던시리즈’의다섯번째소설인『오리진』은종교적도그마에갇힌인류의시작과끝,존재의기원과운명에대해질문을던진다.댄브라운은이오랜숙제에과감히도전하기위해시간을들여조밀하게이야기를엮어나갔다.과연작품면면에는『오리진』을구상하기위해5년간단한권의소설도읽지않고사전자료조사를감행한작가의노고가여실히드러난다.찰스다윈,스티븐호킹,제러미잉글랜드등실존하는저명한과학자들의이론을바탕으로과학사를통틀었다고해도과언이아니다.커시의열정적인발표장면은치열하게공부하고연구하여소설을해산해낸작가댄브라운의집념이돋보이는대목이다.

실재하는종교단체,과학적사실,예술작품,건축물을토대로인류최대의물음에답해가는이소설은로버트랭던을비롯해개성있고생동감넘치는다양한인물들이긴박감있게이야기를펼쳐나간다.특별히이번소설은댄브라운작품중‘모던아트’곧현대미술을등장시킨최초의소설이라는점에서더욱주목된다.소설도입부의배경으로구겐하임미술관이등장하고,미술관속의예술작품으로[마망],[안개조각],[다비드]등이소개된다.뿐만아니라호안미로부터스페인의전설가우디의최고걸작‘사그라다파밀리아’성당에이르기까지예술장르와시공을초월하여폭넓게미의향연이펼쳐진다.‘코드’와‘상징’을따라답을찾아가는댄브라운특유의작법이선명히드러나는소설『오리진』.이번에는마흔일곱글자의암호를찾아야한다.지금껏의심없이받아들였던세계종교의근간을뒤흔들진실이그암호속에있다.과연,로버트랭던은그암호를찾아낼수있을까?

억만장자인미래학자,천재컴퓨터과학자의놀라운발견!
‘신’과‘종교’에맞선과학적진실,그놀라운반전이펼쳐진다!
낡은산악열차를타고스페인카탈루냐의유서깊은수도원을향하는에드먼드커시.그는하버드대학교수로버트랭던의첫제자이자천재컴퓨터과학자다.전세계적으로놀라운예측을거듭발표해‘예언자’로추앙받으며일약억만장자가된그는“거의모든기성종교의교의와정면으로충돌”할엄청난발표를앞두고카탈루냐수도원의몬세라트도서관에서저명한종교지도자세사람을만난다.그자리에함께했던두종교지도자가차례로의문의죽음을맞는가운데,구겐하임미술관에서에드먼드커시의프레젠테이션이시작된다.행사에초대된로버트랭던은커시가프레젠테이션도중흉탄에맞아살해되자코페르니쿠스혁명에버금가는커시의발견을어떻게든알리기로결심한다.로버트랭던은구겐하임박물관의관장암브라비달과함께박물관을벗어나스페인바르셀로나의카사밀라,사그라다파밀리아성당,몬주익언덕등세계적인명소를거쳐커시의비밀과그가발견한내용을낱낱이밝혀간다.가톨릭교회의분열,왕궁에서흘러나온듯한음모,왕실근위대의추격…….그러는동안전세계의이목이‘컨스피러시넷’온라인속보에집중된다.
소설에는스마트폰,무인자동차,슈퍼컴퓨터등이비밀을추적하는주요한도구로등장해이야기의박진감을더해준다.에드먼드커시가창조한‘인공지능’윈스턴은암브라비달과함께훌륭한조력자로서랭던을뒤에서든든히지원한다.윈스턴은혁신의아이콘스티브잡스가창조한‘시리(Siri)’를떠올리게한다.신과인간사이,과학의결과물로탄생한인공지능윈스턴은커시의도전장을대변하는존재인지도모른다.

랭던은돌연한죽음을맞은제자에드먼드커시를애도하면서도,프레젠테이션에대한지적호기심을품은채커시의발견을온세상에알리고자위험을무릅쓴다.그럼에도불구하고커시의발표는단박에공개되지않는다.얽히고설킨일련의사건들이풀어지기까지진실은내내베일에가려져있다.성미급한독자라면‘그래서무슨말을하고싶은건데?’싶어질지도모른다.한시라도빨리진실을알고싶은마음에책장을건너뛰어결말을읽으려는충동이일수도있다.그러나결론에도달하기까지소설곳곳에놓인징검다리를찬찬히건너지않으면자칫핵심을놓칠지도모른다.이소설을추동하는근간이자신을향한대담한도전장이기도한에드먼드커시의발견은과연무엇일까?이제,아찔한충격과함께짜릿한지적쾌감을만끽하라.마지막책장을덮는순간,더이상이전과동일한관점으로세상을볼수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