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원제: Zhang Yuan Liang You Xiang Lun (“長遠兩友相論”)
한국어 제목: 장원 양우 상론
저자: 윌리엄 밀른 (William Milne, 스코틀랜드 선교사)
초판 작성 연도: 1819년
1819년, 스코틀랜드 선교사 윌리엄 밀른(William Milne)이 중국에서 집필한 《장원양우상론(長遠兩友相論)》은 동아시아 최초의 기독교 전도서로 평가받는다. 두 인물, 장씨와 원씨가 친구로 등장해 서로 묻고 답하며 복음의 핵심 교리를 탐구하는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주제는 하나님과 인간, 죄와 회개, 삼위일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 부활과 심판, 천국과 지옥 등 기독교 신앙의 근본 진리이다.
《장원양우상론》은 단순한 교리 설명서를 넘어, 유교·도교·불교에 익숙한 동아시아인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그들의 문화적 세계관을 존중하면서도 성경적 대안을 제시한 최초의 시도였다.
이번 출간본은 원문과 현대 한국어 번역을 함께 실어, 신학 연구자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도 당대의 언어와 사유 방식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복음을 묻고 답하는 형식을 통해 지금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들을 던진다.
한국어 제목: 장원 양우 상론
저자: 윌리엄 밀른 (William Milne, 스코틀랜드 선교사)
초판 작성 연도: 1819년
1819년, 스코틀랜드 선교사 윌리엄 밀른(William Milne)이 중국에서 집필한 《장원양우상론(長遠兩友相論)》은 동아시아 최초의 기독교 전도서로 평가받는다. 두 인물, 장씨와 원씨가 친구로 등장해 서로 묻고 답하며 복음의 핵심 교리를 탐구하는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주제는 하나님과 인간, 죄와 회개, 삼위일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 부활과 심판, 천국과 지옥 등 기독교 신앙의 근본 진리이다.
《장원양우상론》은 단순한 교리 설명서를 넘어, 유교·도교·불교에 익숙한 동아시아인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그들의 문화적 세계관을 존중하면서도 성경적 대안을 제시한 최초의 시도였다.
이번 출간본은 원문과 현대 한국어 번역을 함께 실어, 신학 연구자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도 당대의 언어와 사유 방식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복음을 묻고 답하는 형식을 통해 지금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들을 던진다.
장원양우상론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
$1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