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887년, 한 권의 성경이 조선 땅에 복음의 불씨를 심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성교전서》, 최초의 한글 신약성경입니다.
스코틀랜드 선교사 존 로스 목사와 조선인 번역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낯선 땅 중국 선양에서 번역과 인쇄를 마쳤습니다. 당시 조선은 기독교를 금지하던 시기였지만, 이 성경은 백성들이 직접 읽을 수 있는 쉬운 한글로 기록되어 평민과 농부, 상인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예수성교전서》는 단순한 책이 아니라, 한국교회 140년 역사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성경과 함께 한글은 널리 퍼졌고, 복음은 눈부신 속도로 번져 나갔습니다. 이번 기념판은 원문의 숨결을 살리면서도 현대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다듬어, 오늘 우리에게 다시금 “처음의 은혜와 감격”을 전해줍니다.
✦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으로 출간되는 이번 《예수성교전서》는, 한국교회 역사의 뿌리를 돌아보고 처음 복음을 받아들인 이들의 눈물과 감격을 오늘 다시 만나는 자리입니다.
성경을 사랑하는 독자, 한국교회의 뿌리를 알고 싶은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스코틀랜드 선교사 존 로스 목사와 조선인 번역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낯선 땅 중국 선양에서 번역과 인쇄를 마쳤습니다. 당시 조선은 기독교를 금지하던 시기였지만, 이 성경은 백성들이 직접 읽을 수 있는 쉬운 한글로 기록되어 평민과 농부, 상인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예수성교전서》는 단순한 책이 아니라, 한국교회 140년 역사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성경과 함께 한글은 널리 퍼졌고, 복음은 눈부신 속도로 번져 나갔습니다. 이번 기념판은 원문의 숨결을 살리면서도 현대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다듬어, 오늘 우리에게 다시금 “처음의 은혜와 감격”을 전해줍니다.
✦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으로 출간되는 이번 《예수성교전서》는, 한국교회 역사의 뿌리를 돌아보고 처음 복음을 받아들인 이들의 눈물과 감격을 오늘 다시 만나는 자리입니다.
성경을 사랑하는 독자, 한국교회의 뿌리를 알고 싶은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예수성교전서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