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말자료총서: 외교 1 (일제하 잡지 발췌 | 양장본 Hardcover)

한말자료총서: 외교 1 (일제하 잡지 발췌 | 양장본 Hardcover)

$250.00
Description
『일제하 잡지발췌 한말자료총서: 외교』는 한말부터 일제강점기 초기까지의 외교 현실과 국제 인식을 담은 1차 사료집이다. 이 책은 당시 발행된 각종 잡지에 수록된 외교 관련 기사, 논설, 시국 평론, 국제 정세 분석 글 등을 선별하여 원문 그대로 영인(사진 복제)해 엮은 자료총서로, 근대 전환기 한국 사회가 국제 질서와 외교 문제를 어떻게 인식하고 대응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한말은 조선이 근대 국제질서 속으로 편입되며 주권과 외교권을 둘러싼 치열한 갈등을 겪던 시기였다. 이 책에 수록된 자료들은 열강의 압력, 조약 체결, 외교적 위기, 국제 정세에 대한 지식인과 언론의 해석을 담고 있어, 외교사를 단순한 조약과 사건의 나열이 아닌 당대 사회의 인식과 담론의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말자료총서』는 북악사학회 근현대사분과가 주도해 편찬한 한국 근현대사 사료 시리즈로, 정치·사회·교육·문화·종교·경제·인물·외교 등 분야별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외교’ 편은 한말과 일제 초기의 국제 관계를 바라본 동시대인의 시각과 언어를 온전히 담아낸다는 점에서, 외교사·국제관계사 연구의 기초 자료로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저자

북악사학회 근현대사분과

『일제하 잡지발췌 한말자료총서: 교육·문화』는 북악사학회(Bukak History Society) 소속 근현대사분과가 여러 잡지 자료를 발굴·수집·편집하여 엮은 총서입니다. 북악사학회는 한국사 전반에 걸친 학술 연구를 수행하는 단체로, 특히 근현대사분과는 한말부터 일제강점기 초기까지의 사회·문화·정치적 변화를 살피기 위한 1차 자료 연구에 주력해 왔습니다.

출판사 서평

???? 이 책의 특징
외교 현장의 1차 사료 수록
조약, 국제 정세, 외교 문제를 다룬 잡지 기사와 논설을 원문 그대로 수록.

국제 인식의 변화 추적
근대 국제질서 속에서 조선과 대한제국이 처한 위치와 위기의식, 대응 논리를 당대 담론을 통해 확인.

외교사·사상사·근현대사 연구의 기초 자료
사건 중심의 외교사를 넘어, 사회적 인식과 여론의 흐름을 함께 읽을 수 있는 자료집.

교육·연구 현장 활용도 높음
대학·대학원 수업, 연구 논문, 사료 분석 수업에 바로 활용 가능한 영인본 사료총서.

???? 이런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한국 근현대 외교사·국제관계사 연구자
한말·일제강점기 정치·사상사를 연구하는 대학원생
역사·사회과 교사 및 교육자
근대 한국이 세계와 맺었던 관계를 당대 자료로 직접 읽고 싶은 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