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말자료총서: 교육, 문화 (일제하 잡지 발췌 | 양장본 Hardcover)

한말자료총서: 교육, 문화 (일제하 잡지 발췌 | 양장본 Hardcover)

$250.00
Description
『일제하 잡지발췌 한말자료총서: 교육·문화』는 한국 근·현대사의 격변기인 한말부터 일제강점 초기까지의 ‘교육’과 ‘문화’에 관한 당시 자료를 잡지 원문에서 발췌해 엮은 사료총서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연구서가 아니라, 역사학 연구자 및 교육·문화사 연구자들이 당대의 담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1차원 사료 모음집이라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본 총서는 일제강점기 당시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 중에서, 교육제도·학교제도·교육 사상·교육 정책, 그리고 근대적 문화·출판·여론·사회문화 현상을 다룬 기사를 선별하여 원문 그대로 영인(사진 복제)하고 해제를 더해 정리·편집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당시 사회의 지적 분위기, 제도 변화, 문화적 담론이 어떻게 형성되고 수용되었는지를 현장의 목소리로 생생히 보여 줍니다.
저자

북악사학회 근현대사분과

『일제하 잡지발췌 한말자료총서: 교육·문화』는 북악사학회(Bukak History Society) 소속 근현대사분과가 여러 잡지 자료를 발굴·수집·편집하여 엮은 총서입니다. 북악사학회는 한국사 전반에 걸친 학술 연구를 수행하는 단체로, 특히 근현대사분과는 한말부터 일제강점기 초기까지의 사회·문화·정치적 변화를 살피기 위한 1차 자료 연구에 주력해 왔습니다.

출판사 서평

???? 특징

* 1차 사료 중심: 당시 잡지 기사와 논설이 원문으로 수록되어 있어 당시 사회 담론 및 문화 정서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교육사·문화사 분석의 기초 자료: 기존의 관공서 문서나 공식 통계에 의존한 서술을 넘어, 일반 대중과 지식인들이 어떻게 교육과 문화를 이해하고 논의했는지 보여 줍니다.
* 근현대 전환기의 흐름 파악: 조선 말기 전통적 교육에서 근대적 교육으로의 전환, 그리고 근대적 문화 형성과 수용 과정을 시기별·주제별로 정리된 사료를 통해 추적할 수 있습니다.

???? 활용 분야

* 교육사 연구자: 전통 교육과 근대 교육의 교차점에서 이루어진 논쟁과 정책 논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문화사 및 미디어사 연구자: 잡지를 통해 확산된 문화적 담론과 문화적 형식의 변화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 근현대사·일제강점사 전문가: 역사적 사실의 맥락과 흐름을 자료를 통해 재구성하는 데 유용한 1차 자료 보고서입니다.

???? 읽는 법

이 총서는 연대순·주제별로 정리된 잡지 기사 원문 + 주석 해설 구성으로,
V 역사적 사건과 흐름을 자료를 통해 직접 읽고
V 당시의 표현·논조를 이해하며
V 시대 정신을 복원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역사 교사, 대학원생, 연구자뿐 아니라 근현대 한국사회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에게도 당시의 현장감을 전해 주는 자료총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