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숫자연구 3 : 1932년 (양장)

조선숫자연구 3 : 1932년 (양장)

$180.00
저자

이여성,김세용

저자:이여성
언론인,독립운동가,사회평론가,미술사학자.
일제강점기조선사회를객관적인자료와통계를통해분석하는연구를지속하였다.『약소민족운동의전망』,『애란의민족운동』,『조선복식고』,『조선미술사개요』등다양한저술을남겼으며,한국근현대지성사에서중요한위치를차지하는대표적지식인이다.『조선숫자연구』에서는방대한통계를바탕으로식민지조선의현실을실증적으로분석하였다.

저자:김세용
통계와사회조사를중심으로식민지조선의사회·경제구조를연구한연구자이다.
이여성과함께『조선숫자연구』전5권을공동집필하여당시조선사회를객관적인숫자로기록하였다.『조선숫자연구』는오늘날까지도한국근현대사연구에서중요한통계자료로활용되고있다.

목차

제3권
노동과사회를말하다
노동자현황
임금
노동시간
노동쟁의
실업
사회단체
경찰
형사통계
감옥
사회복지

출판사 서평

숫자는결코거짓말하지않는다

한시대를이해하는가장확실한방법은기록이다.
그리고가장객관적인기록은숫자이다.

『조선숫자연구』는식민지조선을감정이아닌통계로읽게만드는책이다.
이책을읽다보면당시조선사회의가난,산업구조,노동환경,교육수준,도시의성장,인구변화가하나의거대한데이터로눈앞에펼쳐진다.

오늘날우리는빅데이터시대를살아간다.
그러나90여년전이미두명의지식인은숫자를통해사회를읽고미래를예측하려했다.
그들의문제의식은지금읽어도놀라울만큼현대적이다.

『조선숫자연구』는단순한복간이아니다.
우리사회가어디에서출발했는지를확인하는작업이며,대한민국근현대사의뿌리를다시만나는역사적기록이다.

역사를연구하는사람에게는귀중한사료이고,경제를공부하는사람에게는살아있는통계자료이며,일반독자에게는숫자로읽는조선의역사이다.

이책의특징
국내최초수준의종합사회통계연구
1930년대조선사회전반을분야별통계로체계적으로정리하였다.
식민지조선의현실을숫자로기록
가난,노동,교육,산업,인구등사회전반을객관적으로분석하였다.
한국근현대사연구의필독자료
역사학·경제학·사회학·도시사·노동사연구의중요한기초자료이다.
희귀원전복간
오랫동안접하기어려웠던원전을현대독자가쉽게활용할수있도록복간하였다.
방대한통계자료수록
당시조선총독부통계와각종조사자료를바탕으로다양한데이터를정리하였다.
시대를읽는또하나의역사책
통계는숫자가아니라사람들의삶이었다